친구 3명이서 만나기로했는데 나빼고 둘다 스케줄이 복작해서 오전에 보기로했다가 일생겨서 다시 2시에 보기로했다가 집에서 화장이랑 옷 다 준비된,3초면 문밖으로 나갈태세로 지금까지 대기중 만나서 맛있는거 많이 먹으려고 어제저녁부터 아무것도안먹었고.. 나 스케줄이 일주일동안 금요일 제외하곤 12시간 학원에 있는건데 다음달부턴 금요일도 하거든 일주일 풀이야 그리고 오늘이 마지막 쉬는금요일이고 근데.. 아 힘들다 사실 어제 저녁에학원쉬는시간에 내일 집안에서 하루종일쉬어야지~ 하는 친구보면서 아 나도 마지막쉬는금요일인데 그냥 집에서 쉬고싶다.. 했거든 근데 친구생일때문에 만나는거라.. 차마 쉬고싶다는 말이 안나왔는데 지금 보니까 한명은 이제일 다끝내고 준비중이라 6시에 만날까 하고 다른한명은 뭐 주는거 받아먹어서 배불러서 더 못먹는상황.. 하아.. ..... 그냥 피곤해서 못만날것같다 할껄그랬나 ... .... 회사에서 갑자기 일시킨거랑 학원에 있어서 늦게만나는 거는 이해하고 괜찮은데, 일시켰다고해도 아직까지 준비못해서 지금부터1시간을 더기다려야한다는거랑 약속앞두고 다른거 먹어서 배불러 같이 밥 못먹는거랑은 ... 못된애들 아닌거 알고 어쩔 수없었다는거랑 나쁜맘없이 그냥 생각없이 그런거 알아서, 내가 화난마음 보이면 어쩔 줄 몰라하고 미안해서 안절부절 못할 모습 안봐도 보여서 말도 못하고 미움만 곱씹고 있는데 아 쓰다보니까 미워서 눈물날것같아 배도고프고 옷도화장도 다해서 몸이랑정신 둘다 나가서 감정이 몰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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