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인서울에 매달리는게 너무 안타깝고 좀 맘이 그렇다..? 그사람의 인생까지 내가 참견하고 싶지도 않고 그러는데, 행복하지도 않은데, 억지로 끼워 맞추는 그런게 나는 좀 안타깝고 그래 대학도 가고싶고, 미래진로에서 대학이라는 학력이 필요하고 사무직이나 공무원들이 대학가거나 그러면 이해가지. 솔직히 공무원,사무직,등등 책상에서 일하는직업이 아니면 돈모아서 외국어 배워서 그진로를 살릴수있고, 대우받을수있는 나라가서 일했으면 좋겠다. 돈도 중요한데, 그전에 자기자신한테 떴떴하고 자랑스럽고 자기자신이 행복하고 자부심있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어. 세상에 직업은 귀천이 없어. 물론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려면 학력중요한거 아는데, 그건 직업바이직업이야. 어떤직업은 학력보단 경험이더 중요한 직업도 있고 그런거지. 흔히 명절에 어르신들이 어느대학나왔고, 무슨직업이냐고 물어보다가 아직은 우리나라에선 대접못받는 서비스직이나 기술직 이런게 직업이라고 얘기해도 기죽지말고 당당하게 얘기해. 그리고 외국어도 할줄안다고 하고. 요즘 어느시대인데 직업에 귀천있는 얘기를 하냐고그래. 돈?첨엔 무슨직업이든간에 다 못벌고 박봉이지. 근데 그거 참아가면서 연차쌩기고 짬밥생기면 그것도 저절로 올라가. 그게 무슨직업이든. 나는 우리 익인들이 다 자기자신한테 만족하고 행복한 삶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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