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가 그토록 원하시던 유치원 선생님 된건데.. 조금만 더 살아계시지.. 그렇게 애지중지하던 손녀 취업했는데 보지도 못하고.. 다 얘기했는데 우리 할아버지한테만 얘기못했네..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