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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1298
이 글은 8년 전 (2017/12/29) 게시물이에요

우리집이 잘 사는것도 아니고, 진짜 나도 염색 한번 할 때 최대한 싼곳 찾아서 기장추가 없이 2만오천?정도에 하고, 나중에 뿌염값도 아까워서 잘 안한단말야..물론 내 알바비로 다 하고.. 

그리고 엄마도 돈 아까워서 흰머리가 풍성한데도, 진짜 친척모임 있는 그런날 빼고는 새치염색도 잘 안해.. 

엄마든 나든 미용실 가서 머리 자르는 것도 아까워서, 머리도 잘 안자르고.. 

근데 동생이 오늘 염색하고 왔는데, 12만원짜리 했다는거야... 

머리길이도 귀밑3...?....하..... 


 

심지어 월욜에 할머니가 오셔서 용돈으로 오만원 주셨거든...?근데 그거 2일만에 다 쓰고, 저번주 수욜에는 아빠가 인쇼에서 8만원어치 옷 사줬거든,, 

그럼 지금 중3짜리가 거의 25쓴거잖아... 


 

나는 지금 한달 알바비 25만원도 한달 내내 겨우겨우 버티고 살고 있거든.. 

용돈도 안받고, 우리 가정형편 아니까 용돈 달란 말도 못하고 그래. 


 

아니 근데, 중3짜리가 저렇게 돈개념없이 막 쓰니까 나 너무 어이없어. 진짜. 

내가 다 화가나... 


 

이번뿐만아니라 그냥 옛날일 다 말하다보면, 얘가 얼마나 돈에대한 개념이 없는지 알거야..진짜......ㅜㅜㅜㅜㅜㅜㅜㅜ 


 


 

 

 

+) 내동생이 집안 사정 잘 모르는게 아니야..ㅠ... 

이전에도 이렇게 돈 아무생각없이 막 쓰는게 한두번이 아니였거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내가 너무 충격받았던건 1주일사이에 아빠 주머니에서 10만원 꺼내서 그걸 1주일동안 다 쓴거...그정도로 심각해..ㅠ.. 

물론 엄마아빠가 용돈 다 끊어보기도 했는데. 외할머니가 옆동네 사시거든..ㅠㅠ가서 맨날 용돈 타오고 아빠 지갑에서 꺼내가고 막 그래..어트케해서든 돈을 어디서 구해.. 

 

그게 자꾸 반복되니까 나도 엄청 혼내보고, 우리집안 사정에 다해서 다 말해주고 그랬었어..엄마아빠도 말해줬었구...근데도 자꾸 저러니까 진짜 내동생이지만 짜증나고 개념없다고 표현하거야..ㅠㅠㅠㅠ... 

 

엄마아빠도 혼내기는 하는데.. 난 솔직히 얘 머릿속이 궁금해. 정신을 못차려 지가 잘못해도 뻔뻔해.. 

오늘만해도 엄마가 혼내는데 아 나중에 아빠 일 따라가서 갚으면 되잖아. 이러고... 

아빠가 새벽에 출근하시는데, 얘 맨날 일어나기 힘들어서 징징거리다가 아빠 출근 늦어지니까 어쩔 수 없이 두고 나가거든...그런데 뭘 맨날 갚는데..... 

 

너무 내가 징징거리고 그런말만해서 미안한데.. 내가 너무 답답한데 누구한테 털어놓을 사람이 없어서ㅠㅜㅜㅜ여기서라도 이렇게 말해보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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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근데.. 내기준인데 왜..? 자기용돈관리는자기가하는거잖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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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사장님이 너익한테알바비줬다고해서 그돈간섭안하잖아 그러면 애가 돈을어디다가어떻게쓰는걸원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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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용돈아니야..다 엄마아빠 돈이야. 할머니가 주신 오만원은 그렇다 쳐도 8만원도 아빠가 바빠서 카드비번알려줘서 얘가 결제한 돈이고, 미용실도 엄마가 미용실에 돈 보내주는거야..엄마가 카드 줬는데, 지가 12만원 염색한다고 그냥 긁은거야.
엄마아빠가 용돈 주면 그냥 그거 2~3일만에 다쓰고, 돈 없으면 엄마아빠 지갑에서 오만원씩 훔쳐가고 그래. 그것도 2~3일만에 다쓰고 또 돈 모자르면 또 훔쳐가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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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건문제있네 훔쳐가는건진짜큰일이다 진짜한번크게혼나야겠다 아니면진짜 개ㅐㅐ힘든알바시켜 고깃집알바나..남자애면 막노동알바 걔가 돈버는게 어려운줄모르니까그러는거야진짜
그리고 내생각엔 아예용돈을끊어버리는것도나쁘지않을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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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윗댓보니 너무 심각하다 돈의 소중함을 모르는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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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이건 쓰니가 혼내고 집안 사정 알려줘야 할듯 부모님은 워낙 다 해주고 싶어하셔서 ㅠㅠㅠㅠㅠㅠㅠㅠ 나라도 화나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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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2222경각심을 줘야할거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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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333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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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고1 되면 바로 알바 시켜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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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에고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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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경각심을 줘야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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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돈 주지말고 알바시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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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어차피 흑발해야는데 싼거하지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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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훔쳐기까지하는거면 좀 심했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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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나도 어릴적엔 집안사정몰라서 받는 용돈 펑펑 쓰고다니다..그래봤자 8만원이지만..
대학오고 국장으로...우리 집 한달 월급 알고나서 충격받고 그 후로 돈 아끼고 사는중... 알바도 계속 하고 있고... 진짜 경각심 필요해... 알려줘야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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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성인인줄 알고 25가 그렇게 많이 쓴건가 했는데 중3...알바같은거 시켜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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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그 나이 때 주변 친구들이 하는 거 하고 싶어하는 건 정말 잘 알겠지만 가정형편 한 번만 생각하고 부모님 생각 한 번만 하면 나아질 걸....에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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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부모님한테 말해서 돈 다 끊어버려ㅠ 솔직히 중학생이면 별로 돈쓸일도 없는데 너무 과소비한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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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헐 근데 쓰니 알바비 너무 적게 받는다 ㅠㅠㅠㅠㅠ 힘들겠다 진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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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자기 알바비면 괜찮은데 부모님 돈은...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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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진짜 미안한데 한 대 패주고 싶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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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22......진짜 미안한데..이미 내 동생이었으면 맞았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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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난 중3때 25만원 쓰면 부모님한테 엄청 혼났는데ㅋㅋㅋㅋㅋㅋ돈에 대한 개념이 없나봐 부모님한테 말씀 드려서 돈 다 끊으라고 해.. 돈 쓰고 싶으면 벌어서 쓰라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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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와...이건진짜 혼내야해 집안사정 낱낱히 알려줘...울엄마는 1000원 아끼려구 추운겨울에 걸어다니시는데ㅠㅠ 그런거보면 돈 함부로 못쓰겠던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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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저럴때 진짜 짜증남... 내동생도 예전에 맨날 브랜드 패딩 사달라 신발 사달라 진짜 난리부르스였음 ㅋㅋㅋㅋㅋ 좀 머리크니까 이젠 안하는데 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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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고3이면 그러려니 할래도 중3이면 3개월천하... 곧 흑발 덮으면 고3돼서 염색도 다시 못할텐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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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아니 중3이면 이제 고등학교 가는데 뭔 염색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방학 내에도 계속 고등학교 가야될텐데 진짜 돈이 아깝다 고3이고 성인이면 몰라 아 그리고 부모님 돈에 손 대는 것도 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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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알바 안한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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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혼내지말고 좋게 말해 화나는 건 알겠지만... 아직 애잖아 그냥 안쓰럽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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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난 중3이면 알건 다 안다고 생각해 마냥 애가아니라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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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3
2222사리분별 할 수 있는 나이라고 생각하는데...그렇게 애라고 봐주니까 이 지경된거 아닌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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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와 지갑에 손 대는거 진짜 고쳐야 됨
난 10원짜리 하나도 훔쳐본 적이 없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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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고3인줄 알았는데 중3..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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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지금 크게 혼내야지 안그러면 절대 안고쳐져
마음 아프더라도 크게 혼내 제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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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부모님이 돈버는거 한시간만 지켜봐도 돈 저렇게 안쓸텐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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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저 나이면 어린 나이 아니고 알 거 다 아는 나이라고 생각함... 부끄럽지만 나도 어릴 때 부모님 지갑에 손 대서 호되게 혼난 경험이 있는데 그거 안 말리면 부모님 지갑이 끝이 아니라 부모님 돈뿐만 아니라 다른 절도도 하게 된다. 괜히 바늘 도둑이 소 도둑 되는 거 아냐... ㅋㅋㅋㅋㅋㅋ 나도 부모님이 먼저 알고 잡아주신 거 감사하게 생각해... 그거 꼭 막아. 나중에 진짜 큰일 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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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우리 동생도 그래 .. 엄마는 괜찮다고하고 집이 못사는건 아니라서 상관은 없는데 굳이 저렇게까지 써야하나 싶고 또 쓰고 미안한 마음없이 자꾸 이것저것 바라고 그냥 답답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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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와....진짜 내동생이었으면..
정말 많이 혼나야겠다; 제대로 알려줘 아니면 여기 반응 좀 보여줘 진짜 답없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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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부모님은 미안해서라도 다 해주고싶어하셔 쓰니야 너가 말해주는게 나을것 같아..집안 상황도 설명하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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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어차피 고등학교 가면 염색머리 다시 바꿔야하지않아? 왜 그랬을까 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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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쓰니야 부모님이 집안사정을 말해주던가 너가 말해줘야 할거같아.. 나두 부모님이 말해주기전까지는 집 나름 ㄱㅊ은줄 알았더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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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중3이면 바로 다시 염색해야 될텐데 아깝다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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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솔직히 집이 넉넉지 않은데 돈을 저렇게 쓰는거는 철이 너무 없는거지
만약 그게 용돈으로 주어진 돈이라도 저렇게 쓰는건 좀 그렇다 근데 심지어 용돈도 아니고... 부모님이 마음 강하게 먹고 가르칠 필요가 있는거 같아 중딩이면 사춘기라서 애들이 하는것만큼 아니면 더 좋은거 갖고 싶고 하고싶고 하는거 이해하지만 저거 버릇되면 평생 소비습관 못고쳐서 주변사람 피곤하게 하고 부모한테 불효자식되고 그런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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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222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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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33 용돈이라도 막 쓰면되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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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진짜 경제개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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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3달 뒤에 다시 덮어야 할텐데... 핵아까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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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헐 ㅠㅠㅠ진짜 심해ㅠㅠㅠㅜㅠ얼른 버릇 고쳐야 돨꺼같은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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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내동생이였으면 맞았음 ㄹㅇ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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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아 진짜 글보는데 내가 다 속상 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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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부모님 지갑에 손대는건 진짜 혼내야함 정말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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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어흐...너무 속상하다.. 나도 16살인데 막 삼십만원짜리 파마 염색같은거 하는데 그것도 막 아까워 미칠꺼같고 돈 2주나 모아서한건데.... 집안 사정 봐가면서 ㅅ써야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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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진짜 경각심을 가져야 할 필요가 있는 듯 쓰니가 동생 돈에 대한 중요성을 좀 알려주는게 필요한 것 같아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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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동생이 철이 아주 많이 없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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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돈 훔치는 거 가볍게 생각하면 진짜 큰일나는데.. 내 동생은 내 돈만 훔쳤어 내가 특별하게 생각하는 돈은 입금 안하고 따로 모아두는데 야금야금 훔쳐가는데 아무리 말해도 안들었어.. 나중에서야 엄마가 실망이다 이런 식으로 말하니까 애가 충격먹어서 고치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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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와 중3인데 25를써??? 진짜 뭘 모르는갑다....너무 형편에 안맞게 막쓰는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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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진짜 너무 철이 없다 미안한데 내 동생이었으면 진짜 가만 안 뒀을 것 같다 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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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설사 용돈이라해도 중3이면 집안형편 그런거 다 알 나이인데 그냥 생각없는거로 밖에 안보임..... 용돈이더라도 아껴써야되는거 아님...?? 용돈도 아닌걸로 봐선 되게 생각없어보임.... 이건 누가 혼낸다고 안고쳐짐 자기가 스스로 깨달야됨 부모님, 언니들을 보면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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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너무 경제관념이 없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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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딴건 몰라도 돈 훔치는건 지금 버릇 제대로 잡아야돼 진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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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생각이 없나 나 같으면 진짜 때려서라도 교육 시킬 것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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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중3이면 바로 다시 염색해야 될텐데 아깝다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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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속상하겠다ㅜㅜ 부모님이랑 동생이랑 같이 이야기해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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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아이고.... 아직 철이 안든 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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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헐랭...집안 사정에 맞게 써야하는데 너무 생각없이 쓰는듯... 이번 기회에 뭐라고 한마디 해 중3이 25만원이면 엄청 많이 쓴거아님..? 아니면 한달에 딱 용돈 금액 정해서 줘서 그 이상 아예 돈 주지마 절대 부모님한테도 말씀드리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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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나같았음 한대 때렸어..... 난 예비고3익인데 기숙사생활하면서 왕복 교통비에 저녁 급식신청안하고 밖에 편의점에서 때우는거 다 합쳐야 20 가까이될텐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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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내동생이랑 똑같다 맨날 돈달라하고 술마시고 담배피고 중3짜리가 할머니네 친구 7명데려가고 할머니보고 다치우게하고 나가서 뭐 사먹을거라고 돈달라하고 ㅋㅋㅋㅋㅋㅋㅋ엄마 아빠 지갑에서 빼간돈 합치면 50? 80? 되려나 끼 진짜 제발 부탁인대 자살해줬으면 좋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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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아직 중3이라 돈개념이 명확히 안세워져있을 수 있어. 집에서 그냥 용돈을 주는 게 아니라 집안일을 하거나 무슨 일을 하면 용돈을 주는 방향으로 바꾸는게 좋을 것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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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내 손에 들어온 이상 내 돈이니 내 맘이지 생각 가지고 살던 사람인데 쓰니댓 보니까 진짜 심각하다 가볍게 넘길 문제는 아닌 듯 꼭 고쳐야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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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중3이면 모를일 없을텐데.. 나도 중3인데 우리 집 어려워서 학원도 못다니고 염색하고 싶어도 그냥 포기하고 갖고싶은거 있어도 꾹 참고 있는데 좀 심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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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중3 ?? 나랑 동갑인데 진짜 심했다.. 나 좀 집 잘 사는데도 염색비싸서 셀프만 하는데..... + 인쇼에서 옷 8만원.....ㅋㅋ 나 한달에 옷 7만원 이상 못쓰게 하는데.....경제관념이 아직 잘 안잡힌거 같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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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중삼이면 집안사정도 다 알 텐데
철없이 뭐하는 짓이야 .. 게다가 훔쳐가는 거 지금 버릇 안 잡으면 나중에 더 일 커질 것 같다 ㅠㅠ
막 때리면서 혼내지 말고 진지하게 날 잡아서
말해보는 게 좋겠다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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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난 자기알바비라도 집안사정이 안좋으면 저렇게 쓰면 안된다고 생각해... 진짜 철들었다면 함부로 못씀 집안사정 알고는... 확실히 경각심 들게 해줘야할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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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오.. 중3인데 25만원이라니.. 나 중3때는 2500원도 나한테 큰돈이었는데.... 확실히 경제개념 잡아줘야할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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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쓰니는 25만원 쓴 자체보다 동생이 경제관념없이 아무렇지 않아하는거에 화가 나는듯 이해해ㅜ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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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와 진짜.....애가.....하하 내 동생이었으면 쥐어팰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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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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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철 덜든거 맞는듯 .. 나도 우리집 어려웠을때 오빠가 철없이 돈쓰고 다닌거 진짜 너무너무 싫었어서 쓰니 마음 다 이해간다..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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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와 나도 중3인데 돈...좀 심한데 아무리 졸업한다고 해도 그거 2월엔 풀어야 하지 않나.. 철이 너무 없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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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부모님이 돈 관리 좀 하셔야항것같은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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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돈 개념없고 그냥 개념도 없는 게 보인다 철이 없다고 하기엔 좀 심한데 12만원이면 난 집앞 미용실에서 염색하고 펌까지 할 수 있는데 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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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그냥 철없는듯 아직도 돈에 대한 개념없는거같다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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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부모님이랑 쓰니랑 진지하게 이야기하고 제대로 돈 개념 잡아줘야 할둡.. 뭐 집안일 뫄뫄하면 얼마 이런식으로 준다거 하던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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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헐 고3이면 이때까지 스트레스받은거나 이것저것 이해하겠지만 중3은 좀 그렇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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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아 진짜 화난다 쓰니네 집이랑 우리집이랑 가정형편 비슷한거 같은데 나는 알바도 못해서 한달에 용돈받는거 겨우 아껴쓰고 옷 한벌도 아까워서 옷 산지 1년도 넘었는데 만약 내 동생이 저랬다면 진짜 패고도 남았을거 같아 엄마한테 제대로 말해서 엄청 혼내고 정신차리게 해야 할거같다 그래도 말 안들으면 고등학생 되자마자 알바시켜 그래야 정신차리지 진짜 돈 귀한줄 모르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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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염색 12만원 괜찮은거 아닌가..?C컬 14만원주고 했었는데 염색 12만원 괜찮은 것 같은데.. 쓰니랑 쓰니 어머님이 돈을 과하게 아끼는건 아닐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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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
쓰니가 쓰니 가정형편이 그럴 상황 아니라고 얘기했으니 12만원 염색은 충분히 비싸다고 판단하지 않을까ㅠㅠ?? 우리집은 잘 사는 것도 아니고 힘든 것도 아니고 그냥저냥 아끼면서 사는데 나도 12만원짜리 염색 함부로 못해...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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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
나 이번에 대학합격한 고3인데 나한테도 집안사정때문에 염색 12만원 괜찮은거 아니야 ㅠㅠㅠ 우리집 근처에선 8만원인데도 망설여 질 정도야....과하게 아끼는게 아니라 집안 형편상 정말 힘든경우도 많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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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음..익이니 입장에서는 잘 모르겠는데..우리집 경제상황이 그렇게 좋은게 아니야.
나도 염색 1년에 한번 할까 말까고, 엄마도 친척어른들이 뭐라 한말씀씯 하니까 억지로 하는거고, 나랑 엄마랑 아빠는 교통비라도 아끼려고 30분거리는 다 걸어나니고 나는 집안사정 안좋아서 학원도 학습지도 안다녔고..동생은 엄마친구분이 학원선생님이라서 조금 싸게 해서 조금 다니는 정도인데 그거마저도 힘든 상황이야..근데 다행인지 그 분이 그냥 다니라고 해서 겨우겨우 다니고 있는 정도이고
우리 집 외식한 적 6개월에 한번 있을까 말까...? 지금 대학교도 사실 등록금 너무 눈치보여서 장학금타고, 모자르면 방학내내 공장알바해서겨우 내고 전공책 이런것들 다해.
엄마 아빠는 옷 한벌 사입으려고 가격보고 내려놓고 길거리에 만원짜리 운동화도 2만원짜리 이런거 사셔서 내가 공장알바해서 큰 맘먹고 비싼거 하나 사드려서 그나마 좀 브랜드 옷 있는거고..

그리고 내가 동생에게 너무 화나는건 그거 걔돈 아니잖아..난 그게 너무 화가나는거야...허락도 엄마와 아무런 상의 없이 그냥 그런거 그게 너무 화나는거야. 염색전에 미용사 언니가 가격말해줬다는데 충분히 엄마한테 연락할 수 있는거잖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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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
귀밑 3센치인데.. 요즘 기장추가 안하는 데두 많은데 그런 곳에서도 충분히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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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그거 소비습관 ㅠㅠㅠㅠ 부모님이랑 쓰니랑 맘 독하게 먹고 바로 잡아야할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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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그냥 딱 한 달 용돈 정하고 그 돈만 준다고 해.... 옷은 사주더라도 진짜 좀 혼자 가서 염색 12만원 긁은건 심했다 돈 훔치는거도 문제고 경각심이 없는거같아 난 학생때도 지금도 그렇게 못하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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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중3이 뭘 알아... 그냥 용돈 끊고 걔가 부모님돈을 아예 못쓰게 하던지 해야지 말로해서 못알아들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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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아 충격이다...꼭 제대로 알 필요가 있을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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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용돈 전부 끊고 고등학생되면 가능한 알바 알아봐서 알바해서 벌게 해야할듯. 방학때만이라도 풀로 알바 시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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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철 없는거 맞고 아직 집안사정에 대해 자각을 못 한 것 같은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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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
난 중1때 10만원짜리 매직을 해봤었어 근데 안혼난게 부모님에게 허락을 맡고간거야. 솔직히 성인인 지금까지 부모님이 나에게 연봉이 얼마고 우리집사정이 힘들다고 말안해주셔. 그니까 중3애기는 몰랐을 수도 있는거고 여기서 동생잘못에 헐뜯는것보다 정확한 규칙을 지켜주는게 좋을 듯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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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아니 중학생이라지만 너무 경제관념도 안 잡혀 있고 철딱서니가 없어도 너무 없는 거 아냐 ? 아마 백날 천날 말해도 못 알아들을 걸 너는 씨불여라 나는 계속 돈 쓸 거다 이런 식일 거야 그러니까 돈을 못 쓰게끔 부모님한테 딱 잘라서 말씀드리고 막아야 돼 부모님이 마음이 약하셔서 못 그런다 싶으면 너라도 못 쓰게 해야 돼 크게 혼내고 최소한의 용돈 정도만 주고 돈이란 돈은 다 막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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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
경제관념이 잘 안 잡힌 상태에서 저렇게 많이 쓰는 거 진짜 아닌 것 같아 우리집 좀 힘들었을 때 우리 언니가 저랬거든... 지금은 그냥저냥이고 딱히 완전 더 많이 잘 사는 것도 아니고 그 때처럼 돈 때문에 힘들지는 않는...? 그렇다고 뭐 사고 싶은 거 다 사고 그럴 정돈 아니고! 그냥 검소하게 아낄 거 좀 아끼면서 살 정도 근데 저거 성인 돼서도 문제더라ㅠㅠ 지금까지도 우리언니 월급 안 아끼고 펑펑 씀... 그래서 엄마가 뺏었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야 물론 언니 돈이고 언니 맘대로 해도 되지만 나중에 결국 카드빚 생기고 그래서 엄마보고 갚아달라 그러고... 나중에 나 결혼할 때 엄마가 집 팔아서 돈 해줄 거지? 이러고...ㅋㅋㅋㅋㅋ 나는요... 엄마 노후는... 그거 나는 엄마 노후로 아껴두는 집인데 그렇게 함부로 말하는 거 너무 싫더라 제발 꼭 어릴 때 버릇 잡아줘 경제관념뿐만 아니라 그냥... 개념이 없는 거야 철이 안 든 거고... 우리 언니 보면 그래...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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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4
근데 동생이 가정 형편 어떤지 잘 모를 수도 있을 것 같아 그러니까 일단 그냥 잘 얘기해봐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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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1
용돈이어도 저런 환경에서 저렇게 쓰는건 좀 철이 안 든거 아닌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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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2
우리집도 형편 어려운데 동생이 맨날 엄마한테 툭하면 용돈 타가고 하루만에 5만원 다 쓰고 오고 하니까 너무 답답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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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돈을훔치니까그런듯 아예불가능하게 막아야...돈막쓰고 돈떨어지면 훔치면되고 참 돈이쉽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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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6
이런말하기 좀 그런데 .. 진짜 매가약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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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7
훔쳐가는거 아니다 정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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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9
근데 이런건 말로 해서 정신 못차리면 진짜 다른 방법으로 혼내는거 추천... 애가 그냥 돈에 대한 개념이 없네 동생이 한번 하루종일 서있으면서 벌어봐야지 돈이 정말 귀한거구나 하는 생각 들텐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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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8
지금 한 번 제대로 잡아줘야 되겠다 ㅠㅠ 심하당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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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0
솔직히 중 3이면 알 거 다 아는 나이고 사리분별 정도는 할 수 있잖아. 자기 집 형편 다 알면서 저렇게 펑펑 쓰는 건 아닌 거 같아 거기다가 훔치다니 ㅋㅋㅋㅋㅋㅋ 세 살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고 쓰니 동생 저 버릇 못 고치면 평생 가 그러니까 어떤 식으로라도 동생 소비 습관 고치는 게 좋을 거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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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2
내 동생이면 정말 이미 때리고도 남았다 쓰니도 동생때문에 맘 고생 심하겠다 ㅜㅜ 쓰니 힘내고 내년에는 동생 소비 습관이 꼭 고쳐졌으면 좋겠어 이제 고등학생 되는 거니까 동생도 철들겠지 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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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1
아으 철없어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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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
내 동생도 아빠 저금통 손댔다가 나까지 엄청 혼난 후로 안 하는데... 진짜 죽일 듯이 혼내서 그런가... 근데 돈 관련해서는 이렇게 크게 한 번 혼내야될 것 같기도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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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4
중3이면 사리분별은 할 나인데 ㅋㅋ 철이 없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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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5
집안에서 도둑질하면 나가서도 도둑질해 똑바로 교육시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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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6
진짜 철없다...형편이 어머니 아버지 쓰니에게만 해당되는 것도 아니고 결국 가족이 다같이 지고나가야할 문제인데....진짜 제대로 경각심 가지게 하는 게 좋을 것 같아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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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7
그래그래 여기다 하소연해ㅠㅠ 답답하겠다 쓰니두... 남 가족에 뭐라하는거 싫어하지만 진짜 철 없다...ㅠㅠ 크게 혼나봐야 될 것 같은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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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8
진짜 패주고싶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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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9
이거 옛날 내모습...지금도 펑펑 쓰지만 내가 벌어서 쓰긴 하는데 난 우리언니가 진짜 뚜드려 패가면서 관리해줘서 그나마 진짜 그나마 나아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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