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일이 있어서 엄마가 그 일 해결하는 거 대신에 쌍수를 올해에 해주겠다고 약속했었어 작년에.. 근데 엄마가 계속 미루는거야.. 돈이 없는데 어떻게 쌍수를 해주냐고하면서ㅌㅋㅋㅋ... 근데 엄마랑 아빠가 비트코인에 살짝 들어가면서 몇백만원 쓴 거를 알게됐어 몰래 들은것도 아니고 나 보는 앞에서 둘이 얘기했거든.. 나는 그런거 모르는 것처럼 아는것같고,, 그래서 내가 1월안에 해달라고 말할건데ㅠㅠ 또 돈없다는 얘기하면 그러면 비트코인은 어떻게 하는데? 라고 말할건데 ㄱㅊ니..? 근데 한두번 물어본것도 아니고 여러번 얘기했는데 계속 미루고 그 일 해결하는 거 대신에 해주는거라 나는 진짜 둘 중에 하나라도 하고싶어서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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