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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8
이 글은 8년 전 (2017/12/29) 게시물이에요
아기도 있는데 남편이 자꾸 화장실에서 펴가지고 집 전체에 냄새나.. 

더군다나 화장실 1미터 앞엔 빨래 널어놓는 방인데 

빨래에 담배냄새 다 나고.. 15년 3월에 임신 했을 때부터 집 3곳 옮겨 다녔는데 

가는 집마다 화장실에서 계속 그래 

짜증나서 죽고싶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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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자가로 한 집이야? 세입자야? 집에 담배냄새 배이는거 집주인이 안 좋아할텐데.
건물내 금연이기도 하지않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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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 사는 아파트는 자가인데 다른 곳으로 곧 이사하자 하거든
그리고 여기 주민들이 금연 아파트로 지정하자하고..
진짜 여기 살기 전에 미투에 살 때랑 원룸에 살 때도 저래서 겨울에 창문 열고 환기시키고
정작 담배 핀 장본인은 춥다며 바로 이불 덮어서 맨날 이불에 담배 찌든내나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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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남편이 너무 다른 사람 생각하지않는 이기주의적인 태도, 배려가 보이질 않네.
아이마저 있다면 이 겨울에 환기시킨다고 감기걸릴텐데. 감기 문제가 아니라
그 담배연기가 남아서 가족들 간접흡연 하게 만드는거나 다름 없는데

이사갈거면 다음 거주자가 담배냄새 찌든 집에서 살고싶어할지..
나 같으면 그냥 애기 데리고 친정가서 살 거 같아 남편이 행동 교정할때까지만이라도.
개선의 여지가 없으면 이혼이나 별거도 고려해봐야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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