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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0
이 글은 8년 전 (2017/12/29) 게시물이에요

나는 어느 경우에서도 폭력은 정당화 될 수 없다고 생각했는데 동생을 보고 생각이 바뀌었어.

살아가면서 애가 망가져가는게 눈에 보이는데 손 놓고 볼 수도 없잖아.

체벌은 정말 최후의 수단으로 미루되 아예 금지하는 건 아닌 것 같다고 생각이 들어서..

동생 오늘 거의 처음으로 맞는건데 진짜 저대로 크면 평생동안 안좋은 습관 다 달고 갈거 같아서 맞아서라도 정신 차려야한다고 보는데..

또 비는거 보면 말려야하나 싶기도 하고. 생각이 좀 많네.

동생한테 안타까움이나 연민은 없어 개인적인 사정이라 여기서 말하긴 좀 그렇고 난 진짜 쟤가 엄마 아빠 속 좀 그만 썩였으면 좋겠는데 벌써 초등학생부터 거짓말만 쳐대고..그 거짓말을 감추려고 진짜 저 나이에 보여야 할 순수함이 다 사라진 것 처럼 행동하고 답이 없다.... 뭐가 답인지 나도 모르겠고.. 이런거 보면 난 진짜 애 안낳고싶어.. 날 키운 부모님이 어떻게보면 대단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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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매는 절태 안 되고 손으로 몇 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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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파리채로 손바닥하고 종아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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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동생이 어느 정도로 심한지는 잘 모르겠는데 난 내가 안맞고 자라서 체벌할 생각이 없어 암튼 딴 얘기지만 쓰니 동생이 정신차렸으면 좋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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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볼 떄 갈 때까지 간 것 같아. 부모님 맞벌이라 케어가 안되서 내가 돌보는데 허구한 날 거짓말에 게임중독에 부모님말은 안중에도 없고. 아예 대화 자체가 안통해. 타일러도 보고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다 해 봤지만 순간만 모면하면 된다고 생각하는건지 혼나면서도 거짓말...미치겠다. 잡아놓고 타이르면 돌아서서 아무렇지 않게 행동하니 이걸 어쩌나 싶고. 마지막 말은 고마워. 나도 쟤가 제발 정신 차렸으면 좋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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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말로 한 다음에도 안되면 그 드음에는 손으로 허벅지 등딱지 엉동이 요기까지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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