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초5 내 동생 ㅋㅋ 얘기 들어보니까 전에도 계속 엄마 지갑에서 돈 훔쳤었는데 엄마가 계속 봐 줬다고 함 어제는 8만원 훔쳐서 오늘 좀 혼낸 것 같은데 30분도 안 혼낸 듯 예전에 내 5만원 훔쳐갔을 땐 내가 돈 잃어버린 거 아니냐면서 내가 혼났는데 근데 엄마가 아빠한테 말 안 해서 아빠는 모름 그래서 다 웃으연서 평화롭게 흘러가는데 이게 맞는 건가 싶네 지금 미친듯이 혼나야 정상인 일인 것 같은데 아닌가
| 이 글은 8년 전 (2017/12/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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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초5 내 동생 ㅋㅋ 얘기 들어보니까 전에도 계속 엄마 지갑에서 돈 훔쳤었는데 엄마가 계속 봐 줬다고 함 어제는 8만원 훔쳐서 오늘 좀 혼낸 것 같은데 30분도 안 혼낸 듯 예전에 내 5만원 훔쳐갔을 땐 내가 돈 잃어버린 거 아니냐면서 내가 혼났는데 근데 엄마가 아빠한테 말 안 해서 아빠는 모름 그래서 다 웃으연서 평화롭게 흘러가는데 이게 맞는 건가 싶네 지금 미친듯이 혼나야 정상인 일인 것 같은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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