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엌에서 물 마시고 있다가 아빠가 왔길래 아빠 왔어요? 했는데 내 얼굴 빤히 보더니 다 컸네 우리 딸, 얼라 같았는데 이제 여자가 됐네 이러셔서 내가 웃으면서 어? 나 예뻐졌다고? 했는데 아빠도 웃으면서 응 이랬어 씌익 지금 방 들어왔는데 왤케 울컥하지
| 이 글은 8년 전 (2017/12/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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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에서 물 마시고 있다가 아빠가 왔길래 아빠 왔어요? 했는데 내 얼굴 빤히 보더니 다 컸네 우리 딸, 얼라 같았는데 이제 여자가 됐네 이러셔서 내가 웃으면서 어? 나 예뻐졌다고? 했는데 아빠도 웃으면서 응 이랬어 씌익 지금 방 들어왔는데 왤케 울컥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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