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도 아니고 직원들 여러명 잇는데서 달라고하는데 심지어 뒤에 손님 줄도 있는데서 달라하니까 나한테 빅 엿 주는 기분이랄까 번호달라고 얘기하자마자 매장에 손님이며 직원이며 다 나 쳐다보는데 세상에 이런 창피함도 없지 괜히 그 이후로 내가 지나가면 손님들이 내 얼굴보면서 얼굴평가하는 기분들고 오늘 하류 종일 기분 잡쳤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2/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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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도 아니고 직원들 여러명 잇는데서 달라고하는데 심지어 뒤에 손님 줄도 있는데서 달라하니까 나한테 빅 엿 주는 기분이랄까 번호달라고 얘기하자마자 매장에 손님이며 직원이며 다 나 쳐다보는데 세상에 이런 창피함도 없지 괜히 그 이후로 내가 지나가면 손님들이 내 얼굴보면서 얼굴평가하는 기분들고 오늘 하류 종일 기분 잡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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