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참 잘 견뎌고, 고생 많았어.
앞을 알 수 없는 인생이지만, 18년도에는 더 많이 웃고 행복했으면 좋겠다.
부디 내년 이 시기에도 이렇게 내후년을 희망하며 글을 쓸 수 있었으면!
꼭 즐겁지 않더라도, 무사히 살아가는 한 해가 되길 진심으로 기도할게.
다들 살아줘서 너무 고맙고, 소리내서 말할 수 없는 작은 것들, 말을 해도 위로받지 못했던 것들, 속상했던 일들, 즐거웠던 일들, 전부 전부 고생했어.
다들 건강하고, 행복하자!
| 이 글은 8년 전 (2017/12/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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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참 잘 견뎌고, 고생 많았어. 앞을 알 수 없는 인생이지만, 18년도에는 더 많이 웃고 행복했으면 좋겠다. 부디 내년 이 시기에도 이렇게 내후년을 희망하며 글을 쓸 수 있었으면! 꼭 즐겁지 않더라도, 무사히 살아가는 한 해가 되길 진심으로 기도할게. 다들 살아줘서 너무 고맙고, 소리내서 말할 수 없는 작은 것들, 말을 해도 위로받지 못했던 것들, 속상했던 일들, 즐거웠던 일들, 전부 전부 고생했어. 다들 건강하고, 행복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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