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나 동생도 나한테 별 관심 없고 옆에 말 통하는 친구 하나 없고 남자는 무섭고 엄마한테 받는 사랑은 항상 모자라다고 느껴서 요즘은 진짜 죽고싶을정도로 외롭다 그냥... 어디 하소연 할데가 없어서... 싸지르고 간다 미안해 익들아
| 이 글은 8년 전 (2017/12/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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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나 동생도 나한테 별 관심 없고 옆에 말 통하는 친구 하나 없고 남자는 무섭고 엄마한테 받는 사랑은 항상 모자라다고 느껴서 요즘은 진짜 죽고싶을정도로 외롭다 그냥... 어디 하소연 할데가 없어서... 싸지르고 간다 미안해 익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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