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해서 유럽 여행 가는게 꿈이었는데 알바도 무섭고 혼자 장기 여행 가는것도 무서워서 고민중임... 낯가림도 심하고 소극적인 것도 좀 심한 편이라 대학 들어와서 술 강요하는 것도 아닌데 술게임 하나도 못하고 그래서 그자리에 있는게 눈치보이고 힘들어서 오티는 끝나기도 전에 일있다고 거짓말하고 먼저 나왔고 그 뒤로도 못가겠어서 그냥 학과 행사 아무것도 참여안하고 자발적 아싸 하는중... 거기다가 깔끔떠는것도 심해서 청소해야되거나 보건증 있어야되는 알바는 못함 보건증은 내가 집 화장실말고는 웬만하면 들어가지도 않아서... 엑스레이도 다른 사람 쓰던 사물함에 내 옷이랑 소지품 두는거 너무 싫어해서 찜질방같은데도 죽어도 안가고.. 진짜 하는 성격... 나만큼 여러모로 은 성격인 사람 찾기 힘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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