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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6일 전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313
이 글은 8년 전 (2017/12/31) 게시물이에요
ㅎㅎ 왜그럴까 진짜 눈물 박에 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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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왜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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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너무 멀다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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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엥 기숙사도 있고 자취도 있고 그런데ㅠㅠ 왜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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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집에 엄마랑 오빠랑 나랑 사는데 오빠도 아프고 하니까 멀리 보내기 싫나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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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럼 집주변 대학으로 가는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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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아마도 집주변이나 같은 지역이긴한데 조오금 먼곳 둘중에 갈것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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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글쓴이에게
흐엥 사실 성인이면 이제 쓰니 인생인데 알바를 하고 이래서라도 쓰니가 원하는 곳 갔으면 좋았을텐데 되게 아쉽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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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아쉬워 너무너무 너무 .. 원래도 가까운데 가려고 했는데 뜻밖에 합격한거라 진짜 잠깐동안은 대학 멀리 가나 싶었는데 .. 그냥 합격 안한걸로 칠려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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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에게
아 솔직히 가고싶어 진짜 너무해 솔직히 남들이 봤을때에는 거기서 거기겠는데 솔직히 ㅋㅋㅋㅋ 솔직히 아니 내 입장에서는 나도 아픈 사람 보면서 사는 거 힘들어 약간 이기적이긴한데 나도 독립하고 싶고 나 혼자 살아보고 싶고 멀리살고 싶고 서울가까이 살고싶은데 아 진짜 서러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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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에게
다음생에는 돈많고 건강한 집안에 태어나달라고 빌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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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글쓴이에게
걱정마 쓰니는 어디서든지 잘할거야 괜히 쓰니가 오빠ㄷ때문에 피해보는거같고 그치?? 즐거운 대학생활해 알바도 해보고 연애도 예쁘게 하고!! 쓰니는 잘할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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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고마워 진짜로 나도 내가 잘했으면 좋겠다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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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오ㅓ 소름돋아 나같아 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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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약간 자살각섰어 ㅋㅋㅋㅍ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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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헐 야 나도... 기숙사나 자취 안되서 취소험... 미련남아 어쩔 수 없는거 아는데 그래도 대학라인 차이가 나는데....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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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진짜 나 ㅋㅋㅋㅋ ㅎ 모르겠다 환불신청 눌렀는데 내가 이거 복구 시킬 수도 없고 진짜 아 진짜 미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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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그니까... 나 라인차이.... 국숭세단에서 한서삼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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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진짜 힘내라 .. 내가 해 줄말이 없네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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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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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아예 우리동네 한서삼 (단국 서울 아니고 죽전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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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헐 거의 2~3구간차이나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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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두... 대신 그 돈으로 더 나은 세상을 보려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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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더 나은 세상 .. 나는 맨날 보던 동네 가던 길에서 무슨 세상을 볼 수 있을지 모르겠어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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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는 돈 모아서 여행 자주 가려고.... 이 대학에서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더 나은 세상이 있을거라고 생각해 쓰니도 너무 마음아파하지 안았으면 좋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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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진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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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아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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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음생에도 엄마 아빠 딸로 태어나게 해주세요
라는 말 나한테는 진짜 불행인것 같다
그냥 아픈사람없고 돈 많은집
그거면 될것 같다 윤리고 뭐고 필요없고
그런 집에서 태어나고 싶어 그냥 그래
잘려고 해도 도저히 잠에 들지가 않아
눈물밖에 안나 진짜 그냥 죽고싶다아아ㅏ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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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양보 안해도 되는 곳이었으면 좋겠다
왜 항상 내가 참고 양보해야하고 남을 위했는지 모르겠어 나를 잃어버린것 같아
내가 음악 했을때에도 포기해버리고 대학도 포기해버리고 대체 내가 뭘 해야하지 나는 뭔지 모르겠어 이제 아무것도 안하고싶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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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도 나한테 감정호소 좀 그만 했으면 좋겠다. 나 힘들다 그럴때에는 받아준적도 없으면서 왜 내앞에서 아빠가 원망 스럽다는건지 모르겠어 내가 그럼 뭐라고 말해줘야 할지도 모르겠고 내가 수능 치고 돌아온 날에도 나혼자 밥먹고 다른 친구들 다 가족들이랑 식사하러 가는데 나는 그날 아무도 없는 집에서 혼자자고 이런건 내가 엄마한테 섭섭하다고 좀 말할 수 있는거 아닌가 진짜 진짜 너무 서럽다 아무렇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돌이켜보니까 내가 너무 한심해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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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아휴 진짜 내가 다 너무 안타깝다....쓰니 얼마나 힘들었을까 포기하기 싫은걸 포기하는 게 얼마나 힘든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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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음악 포기했을때에는 진짜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한동안 진짜 아무것도 안하고 살았어 내신도 뭐고 다 때려치고 그냥 그렇게 흘러가는 대로 살았는데 .. 또 이렇게 될 줄은 몰랐다 허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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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모두 행복하게 살아라ㅏㅏ.. 나는 없는 행복 짜내기에도 힘들다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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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쓰니야 너무 힘들지 우리 조금 쉬어가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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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쉬어가자 .. 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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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ㅠㅠ 오빠가 건강이 많이 안좋아? 그래도 쓰니 인생이 있는데... 아 진짜 내가 다 맘아프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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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무래도 아빠가 병때문에 돌아가신건데 오빠가 그 유전이거든 근데 오빠는 아빠뿐만 아니라 아빠 친가쪽 병까지 다 온거라 .. 아무래도 좀 .. 솔직히 이건 나보다 오빠가 제일 힘들것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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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빠가 멘탈이 좋아서 지금 그래도 저렇게 생활하지 나였으면 못살것 같아 그런데도 오빠는 멀리가라고 하는데 도저히 못하겠어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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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쓰니야 힘내 꼭 힘내서 성공하자 2018년 좋은일만 있길 기도할게♡ 새해복많이받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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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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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진짜 바보인것 같아 음악 포기했을때에도 두고두고 무덤까지 후회할거라고 말하고 다녔는데 .. 솔직히 좀 홧김에 한게 큰것 같아 .. 엄마가 20분 전에 전화와서 아직도 못 결정 했냐면서 너는 이런게 문제인데 어떻게 멀리 가겠다는 건지 엄마 생각해주겠다면서 마침 어제 가족모임 막 이런걸로 편지를 써줬는데 너는 글로만 엄마 생각하고 왜 이렇게 답답하냐 막 그런소리 들으니까 그렇게 됐나봐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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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나도... 괜히 우울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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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쓰니야 힘내ㅠㅠ
진짜 대학이 뭔지..
힘내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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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나는 등록금 때문에ㅋㅋ.. 사립 포기하고 국립가는데 속상하기도 하고 화도 나는데 후회하면 지는기분이여서 후회없는 선택이었다고 자기세뇌하는중 하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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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22 나도 돈 때문에 4년제 버리고 전문대 가 ㅎㅎ 눈물난당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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