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기억남는게 스텝분이 밖에 추우니깐 얼른 옷 입으시라구 조심히 가라구 말도 건네주시고 비오는데 우산 없으니깐 그냥 맞고 가고있는데 누가 씌워주시더라구. 그러더니 자기는 차 가지구 왔다구 자기네 집 방향인것 같다고 태워다 주셨어... 맘이 따수웠어
| 이 글은 8년 전 (2017/12/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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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기억남는게 스텝분이 밖에 추우니깐 얼른 옷 입으시라구 조심히 가라구 말도 건네주시고 비오는데 우산 없으니깐 그냥 맞고 가고있는데 누가 씌워주시더라구. 그러더니 자기는 차 가지구 왔다구 자기네 집 방향인것 같다고 태워다 주셨어... 맘이 따수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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