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다고 하소연하는건 상관앖는데 후회한다 말을 왜 하는지 아이가 너무 안쓰러워서 내가 애한테 용돈 쥐어주는데 나한테 동정하냐고 화내. 친구가 스스로 아이 챙겨줄 정도로 잘 살고있음 모르겠는데 부모님한테 돈 받아타고 일도 힘들다고 쉽게 때려치고...애한테 밥에다 간장 , 김치만 주고. 옷도 몇벌 못 입히고. 정작 자신은 화장품, 옷 다 사면서 친구들 만날때는 서슴없이 돈 쓰고. 너무 안쓰럽고 안타깝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2/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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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다고 하소연하는건 상관앖는데 후회한다 말을 왜 하는지 아이가 너무 안쓰러워서 내가 애한테 용돈 쥐어주는데 나한테 동정하냐고 화내. 친구가 스스로 아이 챙겨줄 정도로 잘 살고있음 모르겠는데 부모님한테 돈 받아타고 일도 힘들다고 쉽게 때려치고...애한테 밥에다 간장 , 김치만 주고. 옷도 몇벌 못 입히고. 정작 자신은 화장품, 옷 다 사면서 친구들 만날때는 서슴없이 돈 쓰고. 너무 안쓰럽고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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