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익은 3학년 마쳤고 내년 1학기, 2학기가 남았는데 25학점이 남았어. 그리고 실습이 필순데 4개월(학기중) 나가면 전공학점 15학점을 주고, 2개월(방학 기간) 나가면 3학점을 줘. 그런데 아무래도 내년에 취준생이다 보니 자격증 시험이 1학기 때 박터질 정도로 많고, 거기다 들어야 할 학점 수도 많아서 중간기말과 자격증 시험이 계속 겹치는 사태가 발생해. 익들이라면 어떻게 할래? 1. 4개월을 나가서 1학기는 실습 15학점 + 인강 3학점(1학기 등록한 채로. 휴학 아님) 짜리 하나로 18학점을 채우고 2학기는 7학점을 듣는다. 2. 그냥 방학 때만 나가고(3학점 주니까 22학점만 들으면 됨) 학교 열심히 다닌단 느낌으로 1학기 16학점 학교 다니면서 듣고 + 2학기 6학점 듣는다. 사실 학교로 잘 안 가도 된다는 것만으로도 1이 끌리긴 해 대신 1은 4개월 간 정해진 아침 시간부터 저녁까지 계속 출근, 막 역동적인 실습 환경은 아니지만 당연히 근무시간에 공부하긴 눈치 보여. 하지만 가까운 곳에서 실습을 하는 거고 학교 다니고(1시간 반 통학 왕복 3시간) 중간기말 준비하고 자격증 준비하고 하는 것보단 편함 익들이라면 뭘 선택할래? 새벽에도 올린 건데 묻혀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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