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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5일 전 N친환경 6일 전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6
이 글은 8년 전 (2017/12/31) 게시물이에요
막상 내 일에는 정말 작고 사소한 일도 어쩔 줄 모르고 힘들어한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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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내 얘기가 왜 여기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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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슴둘인데 스물아홉 언니도 매번 나한테 어른스럽고 속이 깊다 이러는데 일 생기면 엄마, 아빠 생각부터 나는 마마파파걸...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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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열여덟인데 친구들이 고민이나 힘든 거 있음 다 나한테 말해... 근데 나는 집에서 받는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매번 집 나가고 싶어 ㅋㅋㅋㅋㅋㅋ 아빠를 아빠라 부르기 싫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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