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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6일 전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668
이 글은 8년 전 (2017/12/31) 게시물이에요

이제 18학번인데

전문대 간호넣고 정시까지 가기싫어서 하향으로 4년제 대학 하나 넣었는데

전문대 간호 다 떨어지고 4년제 대학 하나 붙었어

근데 이 대학이 우리 지역에서 애들끼리 장난식으로 공부 안하면 ㅇㅇ대 간다 ~

이런식으로 얘기하는대학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문대 간호 하나는 붙을거라 생각했었거든 적정,하향 몇개 있어서 하나는 붙을거라 생각했는데 다 떨어지더라 ㅋㅋㅋ

내 성적은 그래도 우리 지역에서 공부 안했네 못했네 소리 들을정도의 학교 갈 수준은 아니였거든

근데 지금 내가 갈 대학은 공부 못했네 이런 인식이야 다들,,

대학 네임벨류로 이런 생각하는 나도 싫지만 진짜 어쩔 수 없이 이런생각 드는거 같아서 너무 괴롭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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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ㅑㄴ 간호는 달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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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간호학과가 아니야 ㅠㅠ 전문대는 다 간호로 넣었는데 하나 넣은 4년제는 다른 과 넣었어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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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진짜 속상하겠다ㅜㅜㅜ집안이 힘들지않으면 혹시 내년에 다시 도전해볼 생각없니....너무 만족스럽지않으면 다니는 내내 행복하지않아보이는 케이스를 많이 봐서..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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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집안이 그리 넉넉하지 못해 다시 도전할 엄두도 안나기도 하고.. 가서 내가 잘하면 된다! 라는 생각을 할려고 하긴 하는데 그래도 네임벨류가 너무 신경쓰이고 ㅠㅠㅠ 다니다가 너무 만족하지 못하면 반수라도 하는게 맞겠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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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런 일 은근 많다..나두 상향1 적정3 극하향1 극그극그극끄극*100하향 1 넣었는데 6지망만 붙고 2등급낮은애들이랑 같은 학교다님 같은 고등학교애들이 넌 왜 거기가냐고 할 정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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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이도 스트레스 많이 받았겠다 ㅠㅠ 나도 거의 2~3 등급 낮은애들이랑 다녀야해.. 혹시 재수나 반수할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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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ㅠㅠㅠ아구 속사하겠다 진짜.. 근데 대학 다녀보니까 대학이름보다도 자기 대학에서 얼마나 열심히하냐가 제일 중요하더라구 .. 이런말이 위로는 안되겠지만..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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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냐 고마워 위로돼 ㅠㅠㅠㅠㅠ 내가 열심히 하면 된다! 이 생각을 가질려고 하긴하는데 아직까진 네임벨류 신경이 많이 쓰이는거 같아,, 그래도 차차 나아지겠지 ㅠㅠㅠㅠ고마워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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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ㅠㅠㅠ맞아 나도 고3때 그랬으니까.. 충분히 이해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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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밑댓익인 말 처럼 열심히 학점관리 잘하면 오히려 좋은대학 다니는 다른친구들보다 더 많은 혜택을 받을수있오! 그게 곧 스펙이 될거고! 진짜 학교다니면 네임보다 학점에 더 신경쓰게돼 그니까 너무 걱정하지말구 스트레스 받지말구ㅠㅠㅠ 우리 새내기 학교 즐겁게 다녀요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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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무 고마워 ㅠㅠㅠㅠㅠㅠㅠ 고마워 진짜로 ㅠㅠㅠㅠ 익인이들 덕분에 용기 얻고 위로 받는다 고마워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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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반족하지 못하면 반수해야지 ㅠㅜㅠㅜ속상하겠따 나도 재수생인데 수능 못봐서ㅠㅠㅠㅠ삼반수할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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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재수나 반수 하는 사람들 너무 대단하고 멋져 꼭 익인이가 원하는 대학 가길 응원할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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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응 쓰니도 선택 잘하구 잘될거야 나도 응원할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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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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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도 진짜 자괴감들어.. 나는 이미 붙어버려서 어쩔수없이 다녀야하지만 이제 정시 넣는 애들중에서 여기 넣는다고하면 신중히 생각하라고 말린다 마음같아선 재수하고 싶은데 재수망하면 삼수해야하고 그때부터는 불안감 초조함 장난없을것 같아서 못해 간이 쫄려서.. ㅋㅋㅋ입학하고 편입할생각 벌써부터한다 이 대학 여기 지역에서 평판 아주 막장이라서 알바는 구할수있을까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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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많이 괴롭겠다 진짜.. 사람들 인식 때문에 더 괴로워 진짜ㅠㅠㅠㅠ 여기 대학 간다고 말하는것도 너무 망설여지고 부끄럽고 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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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ㅋㅋㅋㅋ난 두개 대학중에 고르는 중인데 인터넷으로 막 찾아보면 둘 다 쓰레기라고 지잡이라고 까는 글을 너무 봐서 원래는 마음에도 없던 자괴감 엄청들고 자신감 전혀없어 지금ㅋ.. 진짜 괴로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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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인터넷에 쳐보면 ㅇㅇ대가 어디? ㅇㅇ대 ㄹㅇ 지잡 ㅋㅋ 이런 글 너무 많아서 진짜 괴로워.. 둘 다 익인이가 원하는 전공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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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응 둘다 그나마 공대고 과도 원하던건데 인터넷보면 대학에 돈만버린다고ㅋㅋㅋㅋ그래서 지금 취업도 막막해 꿈도 비전도 사라졌어 나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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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도 그런대학에 이름없는과 왔는데 동기들도 정말착하고 내가 조금만 열심히하면 성적장학금도 받을수 있고 좋은기회로 해외연수도 갔다오고 그랬다! 익인이도 열심히만 한다면 다른친구들보다 더 잘 할 수있을꺼야 걱정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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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진짜 ㅠㅠㅠㅠㅠㅠ 덕분에 위로 받고 용기 얻고 간다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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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우리 동네에도 그런 대학 있는데 나 수시 다 떨어지고 아ㅃㅏ가 거기 정시로 넣어보라고 했는데 그 대학 다니는 거 돈도 아깝고 창피해서 안 가고 재수한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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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이가 한 선택이니 믿고 열심히 해서 꼭 원하는 대학 들어가! 재수하는거 진짜 멋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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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혹시 경기사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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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지방!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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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나도 그래..난 상향적정쓴거 다 예비만 받고 하향 한개 붙었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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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런 케이스가 많구나 ㅠㅠ 익인이도 스트레스 많이 받았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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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진짜 아니다 싶으면 반수라도해,,ㅠㅠ....한번 미련이 생기면 아 그때 다시해볼걸 하고 후회할 수도 잇으니까! 이미 대학도 다 졸업한 나의 입장에선 정말 대학이름이 다가 아니라고 말해주고싶은데..본인 생각이 가장 중요하니까!! 힘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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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ㅠㅠ 진짜 아니다 싶으면 반수나 편입이라도 해야지 ㅠㅠㅠ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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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내 생각엔 재수가 좋은것 같아...난 같은 간호학과여도 내가 원하던 학교가 아니였어서 1학년 1학기 매일 울면서 다니고 괴로웠음 그래서 반수로 원하던 간호대학 왔는데 너무 만족스럽게 잘 다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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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일단 다녀보고 너무 힘들면 반수라도 할려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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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웅 그렇게 해... 난 입학전부터 심하게 부정적이였던지라 아무리 좋은 친구를 사귀고 높은 학점을 받아도 만족스럽진 않더라...어떤 선택을 하든 후회하고 괴로워하진 않았음 좋겠다ㅠㅠ 나도 정말 힘들었거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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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나도 그렇게 다니고 있는데 성적 장학금 받으면서 돈 한 번도 안 내니까 그냥 그러려니 살고 있어... 정 맘에 안 들면 반수나 재수 해야겠지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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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그래야지 ㅠㅠ 일단 나도 성적 장학금 노리고 열심히 해야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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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난 대학 네임보다 가서 자기가 하는나름이라고 생각해.. 아무리 좋은대학나와도 학점꽝이고 자격증 하나도없으면 취업안되는것처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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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이런 생각 할려고 하는데 아직까진 신경 쓰이는거 같아 ㅠㅠ 나도 가서 열심히 해야지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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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ㅂㅈ 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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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우리도 똑같이 그렇게 말하는 대학 있었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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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엇 아니아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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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경상도권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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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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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지금 상황이 여의치 않으면 나중에 편입은 어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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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일단 다녀보고 반수나 편입할려고 생각중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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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나도 애들이 다 보면 너 진짜 욕심 좀 제발 내라 내가 니 성적이면 더 지른다 어쩜 상향이 하나도 없냐 싶을만큼 안정적으로 냈는데 수시 1차 6광탈...했오... 그리고 지금 2차에 혹시 몰라 넣은 학교 하나 붙었다... 추합 기다리고 임ㅅ너 제발 붙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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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붙을거야!!!!!! 빨리 우리 익인이에게 추합 전화 주새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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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ㅠㅠㅠㅠ 제발 붙게해주세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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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아 진심 나도 저런 상황인데 진짜 너무 짜증난다 진짜 나 3년동안 야자도 열심히하고 공부 열심히했다고 생각했는ㄷ 결과가 이러니가 더 빡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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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ㅠㅠㅠㅠㅠ 나도 3년동안 내 나름대로 열심히 했는데 결과가 이렇게 됐어 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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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쓰니야 진짜 대학은 암것두 아니야ㅠ 대학가서 너가 잘하면 된다!!!!! 내 상황이랑 비슷해서 너무 맘아프다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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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ㅠㅠㅠㅠ 익인이들 덕분에 용기 얻고 간다 진짜로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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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나도 간호학과 쓰니까 대학교 다 낮춰서 썼는데 다 예비 받고 나보다 낮은애들은 더 좋은 대학가고 이런 생각 하는게 싫은데 어쩔 수 없이 생각하게 되더라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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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나보다 성적 낮았던 애들이 내 대학보다 인식 좋은 대학 가고.. 어쩔 수 없이 이런 생각 들고 이런 생각하면 할수록 더 괴롭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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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나도 그래서 그냥 대학 안갈까 생각했는데 주변에서 뜯어 말리더라... 나는 그냥 취업할려고 했는데.. 그 대학 가서 맨날 우울해 있을 것 같음... 아무리 간호학과라고 해도 자퇴 생각 할것 같은 느낌이라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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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무 우울해하지마 ㅠㅠㅠㅠㅠ 익인이가 좋은 사람들 만나고 그래도 원하는 대학은 아니지만 남부럽지 않은 대학 생활 했으면 좋겠어 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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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고마워ㅠㅠㅠㅠ 쓰니도 만족하는 대학생활 되길 바라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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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너익=나인줄 나도 같은지역 전문대 3개 간호쓰고 왕복4시간 인데 치위생읋 썼는데 다떨어지고 정시준비중이다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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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간호 치위생 경쟁률 엄청나 진짜.. 정시 대박날거야 화이팅!!!!!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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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웅웅 쓰니두 성공할꺼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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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진짜 내가 3년 뼈빠지게 고생해서 가는게 이런 대학인가 싶어서 현타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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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이 마음 진짜 천번만번 이해돼 ㅠㅠ 그래도 익인이 3년동안 너무 잘했고 고생했어!! 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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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이거 나다 진짜...나 그래ㅓ 반수했는데 망해서 더 절망스러움ㅎㅅㅎ...수시나 다시 써볼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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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도 반수하는동안 익인이 너무 고생하고 수고했어 ㅠㅠ 대단해 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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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나도 우리지역에서 제일 안좋은곳?까진 아닌데 그런곳 간혼데 간호는 자기하기나름이야~~
난 나름 만족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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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막상 대학 다녀서 만족하고 행복하게 잘 다니는 케이스도 많이 봐서..! 내 친구는 한 학기도 안 다니고 아닌거 같다 싶어서 걍 자퇴하고 바로 삼수 했거든 쓰니도 다녀보다가 결정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 다시 도전하는 것도 나쁘지 않고! 나만 해도 수능때 망해서 만족 못 하는 대학 붙어서 입학 포기하고 유학 왔오... 유학 생활 정말 만족 중..! 결론은 여러 경우를 생각해봐 원하는 대학에 들어가지 못했더라도 세상이 완전 끝난건 아니니까!! 항상 응원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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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ㄱㅇ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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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222 엇 나도 여기 생각함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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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8
333 나도여기생각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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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1
가..ㅇ?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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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나... 1지망 예비1 2지망 광탈 3지망 예비1 3차 추합까지 나왔는데 내 번호만 그대로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
4지망 6지망 붙었는데 내가 뭔 생각인지 6지망에 예치금 넣고 펑펑 울었다 완전 후회하고 있어 .. 진짜 ㅋㅋ 왜 그랬지ㅠ 진짜로.. 애들 보기 부끄러울 정도야.. 안 그래도 사람 만나는거 무서워하는데 애들이 어떻게 생각할까 ㅠㅠ 6지망은 진짜 완전 하향으로 넣은 대학이고 4지망도 하향이었는데 4지망 6지망 입결 차이 1등급이야 하; ... 대학들 다 하향이었어서 나는 다 붙을줄 알았다ㅠㅠㅠㅠㅠ 불합격이라는 말 듣기 싫어서 다 하향 질렀는데 이런 결과가ㅠㅠ 난 또 왜 6지망에 넣고? 휴..
우리 힘내자 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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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애들한테 말해야 된다는 생각만 안 하면 괜찮은데 ㅠㅠㅠ 누구한테 보여주려고 대학 가는거 아닌데 이렇게 생각하는 내가 짜증난다? 애들은 내가 공부 잘했었으니까 당연히 좋은 대학 갔겠지~ 하면서 물어보는데 진짜 눈물나 이럴줄 알았으면 상향쓸걸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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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222233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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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ㄱㅈ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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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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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그럼 재수 추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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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난 친구가 그학교는 붙어도 안간다는 학교 간다 ..
그래도 내가 원하는 학과여서 기분좋은데 그친구 앞에서 그학교 간다는 말 못하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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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간호학과는 재수 추천안해...
차라리 열심히해서 학점 잘받고 일찍 취업하는게 나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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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정말 지방오브지방에 그 지역 사람들이 별로라고 하는 대학인데도? 자대병원없어도? 아니면 전문대여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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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나도 6간호에 전문대까지 간호 넣은 사람으로써 얼마나빡센지 알아서 슬프다ㅠㅠ 나도 다떨어지고 하나 겨우 예비로 붙었어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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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근데 진짜 주변보면 대학에서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더라 너무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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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내 얘기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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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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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부산인데 익인이가 알려나 모르겠네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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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아 부산에 잇는대학교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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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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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야!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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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설마 우리학교인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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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ㅇㄷㄷ?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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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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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나도 이거 생각햇닼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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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원래 성적이 어느정도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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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나도 ㅠㅠㅠㅠㅠ 진짜 극하향넣고 설마 다떨어지고 여기만 붙겠어..?하는 생각이었는데 진짜 그렇게 되어버렸다..ㅜㅠ 일단 다녀보면서 반수 생각해보게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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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ㄱㄴㄷ? 인가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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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야 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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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나도 그래서 다니다가 재수했는데 또 더 좋은 학교 가고싶어서 올해 편입준비하려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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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경상도권이면 ㅇㅅ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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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ㅇㅅ대 하면 ㅜㅇ 밖에 모르는데 맞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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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여기 아니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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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아진짜ㅠㅠㅠ우리반수하자....ㅠㅠ우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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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나도 학교가 마음에 안들고 누구한테 말하기 창피한데
학과가 그래도 괜찮고 재수하긴 싫어서 다니는데
그냥 내가 열심히 공부하면서 살려고!
어차피 이 학교 온 건 내 잘못이니까 반성하고
이런 대학 나왔어도 내가 공부 열심히해서
성공했다는 걸 보여주고 싶고
학교 따위로 내 가치를 판단할 순 없다고 생각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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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설마 ㅇㄷㄷ?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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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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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ㄲㄷㄴ대학교 아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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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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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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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나 울대다니다 자퇴하고 재수했었어..! 근데 난 쪼금 후회해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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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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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6
난 너무 그 학교가 싫어서 무작정 자퇴한거라 ㅠ.ㅠ 생각 잘 해보고 결정하는게 진짜 필요해! 재수해서 다른 대학왔지만 그냥 한번씩은 집 근처에서 다니면서 공무원학원다닐껄이라는 생각이 들거든 ㅠ.ㅠ 정말정말 생각 많이 해야하구 또 그게 단순히 싫어서가 아닌 정확한 이유가 있어야 더 의지가 생긴달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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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울대가 뭐어때서??????전라도익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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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무슨 과길래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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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나 나름 문과에서 전교 10등 안팎이었던 앤데 지금 수시 준비할 때는 있는 줄도 몰랐던 대학 정시에 넣으려고 하는중이야. 그래도 우리가 그 대학을 간다고 해서 우리가 지금까지 노력했던게 0이 되는게 아니잖아! 거기 가서 우리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많은게 달라질 수 있고 또 재수나 반수라는 선택지도 있어! 너무 낙담하고 실망하지 말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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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익인이가 하는 선택 모두 잘 됐으면 좋겠다 고마워 덕분에 많이 위로 받고 용기 얻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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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ㅅㄹㄷ...?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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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ㅅㄹ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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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ㅊㅅ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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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쓰니야 내가 그랬어... 나 한때는 지역에서 공부 잘 한다고 소문났었고 고등학교 들어와서도 내신이랑 모고 괜찮게 나오는 편이었는데 미술 시작하면서 모든게 틀어져가지고 지방 사립대 갔어 그때 죽고싶었고 하루하루 자살 어떻게 할까 그 생각으로 살았고 부모님도 나 다른 애들이랑 비교하면서 우시면서 나보고 니가 대체 왜 그렇게 됐냐고 니가 미술 시작하겠다고 한 거 부터가 잘못이라고 나 정말 죽고싶었는데 그래도 꾸역꾸역 살고 울면서 대학 들어갔어 나는 입시미술을 한 번 더 한다는게 너무너무너무 구역질나서 재수 안 했어 그렇게 편입 생각하고 들어갔는데 다녀보니까 교수님도 괜찮고 선배들도 노력하는 선배들은 괜찮게 취업하고 나는 정말 대학 거기 들어가는 게 인생 끝인 줄 알았는데 끝이 아닌 거야 그래서 편입 일 년 할 거 그냥 내 스펙에 더 투자될 수 있도록 자격증을 따는 쪽으로 휴학하고 여튼,,, 길이 아예 없는 건 아니더라 성적장학금 매학기 받아서 부모님도 이쪽으로 나 인정해주는 분위기고 응원해주시고 장하다고 해주셔 물론 나는 지금도 내 고향친구들한테 떳떳하게 말은 못 해 정말 친한 친구들한테는 그냥 털어놓았지만 그 당시 내가 너무 부끄러워서 sns 다 접는바람에 고향 친구도 별로 없다 ㅋㅋ 취업 성공하면 그때 내 직업이랑 대학교 당당하게 말하려고 벼르고있어! 반수도 좋고 재수도 좋고 거기 다니면서 나처럼 대학이 괜찮으면 쭉 다녀도 좋고 뭐라도 좋아 그냥 인생이 여기서 끝났구나 하고 너무 우울해할 필요는 없단 거야! 쓰니 진심으로 잘됐으면 좋겠어 나는 그냥 대학을 쭉 다닌 케이스지만 여기에 초점을 맞추라고 길게 쓴 거 아냐 뭐든 신념 가지고 길을 택할 기회는 많다는 걸 말해주고 싶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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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쓰니는 아니지만 앞부분 살짝읽고 눈물났어 진짜.. 나도 중학교 때부터 고등학교 때도 지역에서 공부 잘한다고 소문났었고 중학교 올라가면서 과외 끊었는데도 불구하고 그 과외 선생님한테 과외 받으려는 학생이 줄을 섰어 그정도로 공부 잘 한다고 소문나고 그랬었는데.. 지방 사립대 가 ... 하루에 수십번도 더 눈물나 정말 ㅠㅠㅠ 나한테도 속상하지만 그 학교 간다고 말해야 하는 그 상황도 너무 화가나고 짜증나 뒤에서 얼마나 속닥거릴까 싶기도 하고..
내신으로는 1.6등급 정도 하향인 학교야.. 나도 뭔 생각으로 그 대학 썼는지 모르겠는데 사대니까 별 의미없을 것 같기도 해서 그냥 다니려고 해 수능도 잘 봐서 더 짜증나 ㅋㅋㅋㅋㅋ 그런데 엄마께서 그러더라고 보이는 게 다가 아니고 입결이 다가 아니고 나만 열심히 하면 나만 행복하면 되는 거라구.. 그래서 나는 힘들게 1년을 보내는 것 보다 만족하고 열심히 학교 다니려고 해!!! 솔직히 !!! 나는 알거든 내가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 그걸로도 만족해 아주 멋있고 대단했다~~~ 파이팅해!!! 가까이에서 보고 느껴야 알 수 있는거야! 더 좋은 길로 안내해줄 수도 있으니까 우리 힘내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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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아 익인아 진짜 그 마음 뭔지 알아... 내가 지금 고등학교 친구들이 남아있지가 않길래 왜 그럴까 생각해보니까 저당시 내가 친구들을 다 피해버렸더라구ㅜㅜㅜㅜ 내 자신이 너무 부끄럽고 그냥 이 지역에서 나란 존재를 없애버리자 그래도 말은 나오겠지만 sns도 끊어버리고 도피했었어서 내가 지금 주변에 남은 고향 친구들이 없던 거더라... sns하면 애들 대학 어디갔는지 다 보이지 얼마나 행복하게 사는지 다 보이지 너무 내가 열등감 덩어리가 되어서 죽고싶은거야 ㅋㅋㅋㅋ 덕분에 나는 지금 친구는 없지만... 나 꼭 여기서 성공해서 오히려 성공하게 되면 내 대학교, 대학교 교수님, 여기서 사귄 친구들 모두 사랑해 줄 거고 당당하게 자랑스럽게 말하고 다닐 거야 나도 디자인쪽이라 여기도 경력이 많이 중요하지만 이 학과 있는 학교 많지도 않고 (시각디자인 아냐!) 스펙 내가 열심히 쌓으면 될 거 같아서 지금 휴학하고 스펙도 열심히 쌓고 인턴도 하고 있어! 우리 진짜 힘내자 눈물나지 왜 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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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나 지나가는 익인데 익인이 말에 정말 위로받고 가 난 완전 수시파였어서 수시에 올인했는데 6광탈하고 정시로는 도저히 대학을 갈 수 없는 성적이 나와서 이번에 재수했는데 지금 망해서 생각지도 못한 대학 오게 생겼는데 사실 삼수할 자신은 진짜 없어서 지금 되게 대학에 대한 회의감이 많이 들었거든 대학이 내 인생에 전부인 것 같은데 대학마저 제대로 못가는 나는 뭔가...원래 공부를 못하던 사람이었으면 모르겠는데 솔직히 말하자면 진짜 쪽팔리기도 하고 아무튼 그런 생각에 지금 너무 괴로웠는데 익인이 글 보고 나니까 그냥 대학 가서 열심히 해봐야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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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응 가서 반수를 하든 다시 또 재수를 하든 나처럼 대학 가서 쭉 다니든 익인이가 무슨 선택을 해도 틀린 거 아니고 못난 거 아니야 그 위치에서 정신 바짝 차리고 앞으로 향해갈 길만 잘 걷는다면 뭐든 괜찮을 거야 ㅜㅜ 결국 우리는 취업을 해야하는 거지 대학을 영원히 다닐 거 아니잖아 그리고 대학도 영원히 꼬리표 붙는다는데 뭐 어때? 나는 내가 여기서 성공한다면 오히려 내 대학에 감사하고 내 대학 내 뒤에 꼬리표 붙는 거 자랑스럽게 꺼내고 다닐 거야 우리 꼭 성공하자 힘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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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고마워 익인아 덕분에 많이 위로 받고 용기 얻었어 나 진짜 인생의 실패자 같았는데.. 고마워 진짜로.. 나 꼭 성공해서 내 대학 자랑스럽게 얘기하고 다닐게 고마워 ㅠㅠ익인이도 성공했으면 좋겠다 진심으로.. 고마워 정말로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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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ㅠㅠㅠ 역시 간호학과.... 정말 너무 빡세 들어오기도 들어와서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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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다니기 싫을거 같으면 일찍 접는게 나아.. 다니기 싫은 대학 억지로 갈 필요있나 재수가 왜 있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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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경*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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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갑자기 댓글 너무 많이 달려서 답댓 다 못달아줘도 이해 부탁해 익인이들아 ㅠㅠ
그냥 한탄글이였는데 이렇게 많이 댓글 달아주고 위로 해줘서 고마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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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그리고 대학 이름은 말해도 되는지 모르겠어 혹시나 이 학교 재학생이 있으면 기분 나쁠까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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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와 소름 나도야..진짜 내상황이랑 똑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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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아 진짜 안아주고 싶다ㅠㅠㅠ현 고3으로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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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나는 전문대 간호 ㅊㅎ보건대다니는데
부끄럿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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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ㅊㅎ간호가 어때서!! 괜찮앙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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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몬가 차라리
울산보건대 이랬음 좋았을걸
ㅊㅎ는 부끄러ㅜㅜㅊㅎ랑 보건이 합쳐지면
더더욱 작아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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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ㄱㅇ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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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나도 상향 적정 넣고 하향대학은 그냥 불안하니까 하나 넣었는데 하향만 붙었었다... 솔직히 이제 와서 구차하지만 내가 넣은 과가 각 학교에서 높은 과였거든 나보다 공부 못하던 애들은 다 내 상향대학 낮은 과로 잘 갔는데 난 하향대학 붙어서 한동안 많이 울었었어 그나마 장학금 받고 들어가서 그러라도 굳이 자랑했지 장학금 그런 거 안 받아도 상향 대학가고 싶었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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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ㅎㅅ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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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
아이고 ㅠㅠ 난 낮은 지거국에서 반수한 케이스여서 쓰니 마음 진짜 이해 많이가
친구들이 막 ㅇㅇ아 너는 여길 올 애가 아니잖아 ㅠ 이랬었거든 ㅠㅠ ... ㅜㅜㅠ 자존감 박살이였지 정말..
집안 형편만 괜찮다면 반수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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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
뭐어때 진짜 이름 신경쓰지마 우리는 낮은대학가는 애들 많은데 다 만족하고 가더라고 만족못하겠지만 그래도 너무 부끄러워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주변 시선때문이라면 더더욱!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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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
나도그래..이제는 그냥 그려러니 한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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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
우리지역은 지역이 작아서 어릴땐 다들 ㅇㅇ대 안가려했는데 막상 졸업할땐 우리지역대학인 ㅇㅇ대 다들 많이갔어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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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
나도..내성적보다 낮은 대학가서 사람들도 나를 그만큼의 사람밖에 안된다고 생각할까봐 무서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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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1
진짜 나랑 비슷하다 나 원래 건축희망하고 수시6개 다 넣었는데 광탈...그리고 나도 쓰니처럼 내신이 그렇게 낮은건 아니였어ㅠㅠㅠ3점대 후반 그러다가 수능도 역대급으로 망해서 쓰니처럼 약간 그런곳 밖에 가능성이 없더라...게다가 좀 상향이기도하고 그래서 그냥 전문대쪽으로 보건 넣을라고 하는데 나는 보건은 하고싶지 않아 그래서 너무 걱정이야 난 재수 하고싶은데 부모님의 반대가 크고 재정적으로도 힘들어서 반수 생각하고있거든 근데 내 성격상 반수를 잘 할까 싶다... 그리고 시선들도 너무 걱정이고정말 한숨밖에 안나오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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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2
ㄷㅅ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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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3
비슷하다 나도......내성적으로 갈수밖에 없는 학교긴한데 또 특정계열로는 유명하고 해서 나도 나름 붙은거 만족하고 반수하면 되지 하는생각으로 있다가 1학년동안 휴학도 안된다고 해서 반수생각도 접었어....이쪽 계열 잘모르는 사람들은 지잡이라고 하기도 하고(우리가족도) 나도 어따 말하거나 자랑하기엔 뭐한 학교인것 같기도 하고 아 모르겠다 그냥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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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4
내가 이번에 붙은 대학도 우리지역에서는 공부안하면 ㅇㅅ대 간다 ㅇㅅ대 정도는 안전빵으로 넣는다 그러더라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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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반수라도해..화이팅!!!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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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7
하 완전 나잖아...그래서 행복해야할 지금 이시기에 너무 우울해ㅠㅠ 아직 내 주위분들은 대학 네임벨류보는 사람 너무 많아서 설날부터 걱정이 태산이야... 설마 하향으로 쓴 곳 하나에 가게 될 줄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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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9
쓰니 부산에있는 우리학교같아.....
나는 17학번인데 나랑 똑같네ㅔ
진짜 우리학교 맞는 것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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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0
아니면 수시 반수 어때??내년에 간호로만 원서내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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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2
고3때 내 상황이랑 너무 비슷해서 글 남기고 갈게! 수시 다 간호 넣고 전문대는 넣지도 않았었어. 성적이 엄청 나쁘지 않았거든 나름 우리지역에서 공부 잘한다는 애들만 가는 고등학교라서 내신이 엄청 좋지않았지만 모의고사는 잘나오는 편이라서.. 어쨌든 결론은 수시 6개 불합격 그리고 정시를 쓰려는데도 전문대는 쓰기가 엄청 싫더라ㅠ 근데 4년제 정시도 다 떨어지니까 현실을 깨닫고.. 난 졸업식까지도 합격한 학교가 없었어 그래서 정시후에 추가모집 하는 곳 그냥 아무곳이나 다 넣었어 그때도 간호학과 포기 못하다가 이러다가 대학 진짜 못갈까봐 보건계열도 썼었어 결국 추가모집으로 4년제랑 전문대 몇개 붙었는데 다 간호는 아니었어 그냥 대학이라도 다니려고 했어.. 내가 합격해서 다니던 학교도 정말 공부안하는 애들만 가는 학교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자존감 바닥에 아빠한테도 나 어디다니는지 말 못하겠더라... 친구들한테도 2년간 꽁꽁 숨겼어. 근데 결론은 나 지금 간호학과 다녀! 음 길게 말했는데 내 수준보다 낮은학교라서 난 원래 더 높은 곳 갈 수 있는데 입시망해서 여기온거라고 부정하기보다 그냥 여기가 내 대학이구나 인정하고 다녔어. 누구보다 열심히 했고 근데 학점이 4.5나오더라 그래서 교수님들도 많이 챙겨주셨고 장학금도 받고ㅠㅠ 뭔가 기회가 많아졌달까? 보건계열이라 취업도 괜찮았고 학점이 좋았지만 결국 난 간호를 선택해서 다니고 있어. 나도 갑자기 써서 잘쓴지 모르겠네 내가 해주고 싶은 말은 반수,재수나 편입같은 방법도 있고 다니고 보면 대학이름이 전부가 아니구나 그냥 내가 열심히 하면 되는구나 생각하는 순간이 오더라구.. 재수는 자신없었고 반수개념으로 수시만 간호로 다시 넣기도 하고ㅠ 수능없이 가능한것 찾아넣고.. 학교 다니면서 편입준비하고 학점관리하고 엄청 힘들었지만 지금 간호학과 다니면서 만족한다. 물론 간호학과는 그만큼 더 엄청 힘들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히 지금 대학이 전부인것 같고 부모님께 너무 죄송하고 마치 인생의 실패자처럼 지냈는데 지금은 정말 아니야ㅠ 힘내구 아직 다 끝난거 아니니까! 파이팅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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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진짜 지금 인생의 실패자 같은 기분이야.. 익인이 덕분에 용기 얻고 희망 얻고 가! 고마워 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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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
재수익인데 수능성적이 오르긴했지만 충청권에서 경기권안정뜰정도일뿐...더구나 방송과 희망해서 더 요즘 좌절감 느껴 방송쪽 꿈을 꾸기엔 내자신이 노력해서도 좋은 대학 못가니까 그런꿈 희망하기에 자격이없는건가 싶기도 하고ㅠㅜㅜㅜ 경기권미디어과 장학금 받고 들어갈꺼같긴해도 지방익인지라 여기서 대학이름말해도 모르는 사람이대부분이고 논술은 예비떴지만 빠지지도 않고 ㅠㅠㅠㅠ 요즘 너무 우울하다 나도 방송만드는 사람 되고싶은데 포기해야되나 싶기도 하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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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도 경기권 미디어과 장학금 받고 들어갈정도면 익인이 열심히 했다는거잖아! 꿈 꾸는데 자격같은게 무슨 필요가 있어 익인이 꿈 포기 하지말고 열심히 해서 꼭 좋은 방송 만드는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 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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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0
ㅠㅠㅠㅠ쓰니야 너무 고마워ㅠㅠㅠ 연말인데도 대학때문에 너무 우울했는데 위로 받고 가는거 같아 둘다 행복한 대학생활하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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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이 대단하고 멋진 사람이야 난 지금 재수나 반수할 용기도 안나는데 익인이는 자기 꿈 위해서 재수도 하고,, 익인이가 만족하지 못하는 결과일지라도 도전했다는거 자체가 대단하고 멋져 ㅠㅠ 익인이도 나도 행복하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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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4
맞아 나도 그래서 재수했음...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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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5
대구 ㅅ1ㅅ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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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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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6
너무 스트레스면 반수나 독재 해봐 나도 스트레스 심해서 학교 바꾸고 잘 다니고 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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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7
쓰니야 혹시 ㅇㅈ대 야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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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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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8
하 나랑 똑같은 상황이다 ㅠㅠ 나는 내가 마지막에 대학 한 개가 남아서 사촌언니 친구 말 듣고 문관데 건축으로 한 개 넣었는데 그것만 하나 붙음 ㅋㅋ.. 6등급 까지 온다 하니깐 3뜬 내가 뭐가 되나 싶기도 하고 그 친구들 잘못은 아니지만 이 대학이 네임벨류도 좀 그렇고ㅠㅠㅠ 근데 난 반수할 용기도 없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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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나랑 똑같은 상황이네 ㅠㅠ 나도 2~3등급 낮은 친구들이랑 같이 다녀야해.. 지금 나도 반수나 재수할 용기는 없지만 나중에 진짜 안되겠다싶으면 해야지 뭐 ㅠㅠ 익인이도 스트레스 많이 받았겠다 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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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1
연말인데 진짜 우울해ㅠㅠㅠㅠ 남들 다 추합되는데 나만 안되는 것 같고 ㅡㅇ흐엉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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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9
쓴아혹시 ?? 나는안경광학과가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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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엇 아니 내가 가는곳은 안경광학과가 없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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