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갓댁에 간만에 모였고 엄마랑 둘이 방에서 안마해주고 이야기하면서 노닥거리는 사이에 이모부가 할머니랑 싸우시고 집을 나가셨음^^,,,ㅎ 웅,,, 집에 가셨대,,, 신나는 스무살의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