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끼리 어디간적 거의 없어서 이번에 여행가기로 했는데 엄마 성격이 진짜 엄청개급함+남의말안들음+내로남불 이거여서 내가 제발 이번만은 성질내지말고 잘갔다오자고 부탁했는데 집 나서기도 전부터 짐 챙기는것때문에 난리쳐서 지금 쳐ㅋㅋ 내가 뭐 어려운 부탁함? 어쩜 마지막날마저도 이이냐 진짜 서러워서 다 때려치고싶네
| 이 글은 8년 전 (2017/12/31) 게시물이에요 |
|
가족끼리 어디간적 거의 없어서 이번에 여행가기로 했는데 엄마 성격이 진짜 엄청개급함+남의말안들음+내로남불 이거여서 내가 제발 이번만은 성질내지말고 잘갔다오자고 부탁했는데 집 나서기도 전부터 짐 챙기는것때문에 난리쳐서 지금 쳐ㅋㅋ 내가 뭐 어려운 부탁함? 어쩜 마지막날마저도 이이냐 진짜 서러워서 다 때려치고싶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