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한테 연말 인사 보내는데 너무 공허하다 엄마 옆에있었음 다 같이 집에서 새해 기다릴텐데 몇년이 지났지만 하늘에 있는 엄마가 너어어어어어무 보고싶고 그립고 또 생각난다 ㅠㅠㅠㅠㅠㅠㅠ보내다가 펑펑 울었는데 진짜로 보고싶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2/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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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한테 연말 인사 보내는데 너무 공허하다 엄마 옆에있었음 다 같이 집에서 새해 기다릴텐데 몇년이 지났지만 하늘에 있는 엄마가 너어어어어어무 보고싶고 그립고 또 생각난다 ㅠㅠㅠㅠㅠㅠㅠ보내다가 펑펑 울었는데 진짜로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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