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 어제지 부모님께 혼났거든 그 이유가 오후 7시 반부터 8시 반 까지 공원에 걷기 운동하러갔다고 원래는 점심먹고 1시쯤에 운동가는데 오늘 아침에 10시부터 1시 반까지 가족들이랑 마트가서 운동을 못했거든 그래서 알바 다 끝나고 갔는데 어두컴컴하고 외진곳에 어떤 여자애가 운동하러가냐고 혼났어 세상 물정 모른다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ㄴ소리에 아빠 엄마 둘다 아주 처음에 가지 말라그러긴 했는데 아 좀 나 좀 내비두라고 그러고 간거거든 애초에 내 통금도 10시야 자 여기서 내 나이는 몇살일까???? 답은 올해 21살이야 98년생 ㅋㅋㅋㅋㅋㅋ 게다가 나 재수생이라 애들이랑 놀거나 운동하고 이런거 거의 한달 조금 넘었는데 ㅋㅋㅋㅋㅋㅋ 나 너무 갑갑해 진짜 오늘 결국 밤 늦게 외진곳 가지 말라고 하면서 내방 나가셨는데 밤 늦게가 그냥 해졌을때야 오후 6시부터 쓸데없이 나가지 말란얘기지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내가 알바하면서 방얻어서 지낼까도 진지하게 생각했어 새해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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