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있으려나 우리부모님은 대놓고 눈치줌~!~!~!~고3때부터 이래와서 익숙해질법도 한데 아직도 적응안된다ㅎ.ㅎ 쉬고있으면 눈치주고 한숨쉬고가고 티비끄거나 핸드폰 던져버리고 덕분에 눈칫밥 많이먹어서 자주체하고 자주토한당 그래서 식도염, 위장염 달고사는데 나보고 넌 왜 항상 속이 안좋냐며.. 그게 누구때문이겠어요..^~^
| 이 글은 8년 전 (2018/1/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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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있으려나 우리부모님은 대놓고 눈치줌~!~!~!~고3때부터 이래와서 익숙해질법도 한데 아직도 적응안된다ㅎ.ㅎ 쉬고있으면 눈치주고 한숨쉬고가고 티비끄거나 핸드폰 던져버리고 덕분에 눈칫밥 많이먹어서 자주체하고 자주토한당 그래서 식도염, 위장염 달고사는데 나보고 넌 왜 항상 속이 안좋냐며.. 그게 누구때문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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