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말을 배우기 시작하고 저것이 동물이라는 걸 차츰 인지해 갈 애기들이나... 조금 더 크면 유치원에 들어갈 나이인 아이들 중에 햄스터, 병아리 같은 소동물을 좋아하면서도 아무렇지 않게 물에 빠뜨리는 등의 잔인한 면을 보이는 건 인간도 동물로 타고났기 때문일까...? 아니면 동물을 아껴줘야한다는 걸 아직 학습하지 못했기 때문일까?
| 이 글은 8년 전 (2018/1/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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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말을 배우기 시작하고 저것이 동물이라는 걸 차츰 인지해 갈 애기들이나... 조금 더 크면 유치원에 들어갈 나이인 아이들 중에 햄스터, 병아리 같은 소동물을 좋아하면서도 아무렇지 않게 물에 빠뜨리는 등의 잔인한 면을 보이는 건 인간도 동물로 타고났기 때문일까...? 아니면 동물을 아껴줘야한다는 걸 아직 학습하지 못했기 때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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