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누군가를 좋아하고 덕질하면서 얻는 행복과 기쁨이 크긴 하지만 가끔 되돌아보면 나의 대부분을 덕질에 투자하고 그러느라 정작 내 자신한테는 투자를 못하는거같음 .. 뭐랄까 1순위가 내 자신이 아니라 좋아하는 아이돌이 되니까 정작 아이돌이 내는 물품들은 몇만원 몇십만원이어도 고민없이 지르면서 지금 스쉐보고 맘에드는 옷이 4만원이라 고민하고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냐면 통장에 돈이 없거든 .. ^^ 이럴때 좀 슬프고 그래 나도 한번쯤은 나한테만 돈 쓰면서 살아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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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야동의 필요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