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나도 너무 우울하고 힘들어 근데 나는 말할 곳이 없어 내가 이런 걸 말하면 부담이 될 걸 잘 아니까 아무한테도 말 못하겠어 친구들이 나한테 상담해달라고 하는 거 사실 너무 피곤해 타인의 몫의 우울까지 내가 떠안는 기분이야 나도 우울하고 피곤하고 행복하지 않다고 말할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
| 이 글은 8년 전 (2018/1/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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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나도 너무 우울하고 힘들어 근데 나는 말할 곳이 없어 내가 이런 걸 말하면 부담이 될 걸 잘 아니까 아무한테도 말 못하겠어 친구들이 나한테 상담해달라고 하는 거 사실 너무 피곤해 타인의 몫의 우울까지 내가 떠안는 기분이야 나도 우울하고 피곤하고 행복하지 않다고 말할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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