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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40
이 글은 8년 전 (2018/1/01) 게시물이에요
우리언니 성인됐을 때(7-8월쯤) 사촌들이랑 술 마시다가 사촌오빠한테 술 뿌려버리고 

엄마아빠방에다가 토함 ^^..... 

그거보고 내가 너무 충격먹어서 나는 웬만하면 술 안마심 ㅠ 

취하기 전에 알아서 끊는건 당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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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ㅇㄱㄹㅇ울언니 술 잘못배워서 진짜...어휴....수많은 흑역사 그거...어휴....뒷처리하기도 어찌나 힘들었는지..ㅋㅋㅋㅋㅋㅋ그래서 내가 술 일부러 자제함 언니처럼 안되려곸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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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처음엔 무조건 부모님과 마셔야해... 그래야 술버릇 없다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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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진짜 딴건 몰라도 술만큼은 꼭 부모님이나 어르신들한테 배워야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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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근데 나 ㄹㅇ궁금한게 술을 어떻게 배운다는 거야?? 취하면 아예 자아(?)를 잃고 본능으로만 행동하는건데 그게 배운다고 달라져?? 시비아니고 ㄹㅇ궁금해서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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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첫술을 부모님하고 마시면 약간 그 분위기라고 해야하나..? 아무래도 친구랑 마실 때보다는 확실히 긴장하면서 먹으니까 본인이 절제도 하고 그러는데 우리언니는 매번 친구들이랑만 마셔봐서 무조건 취하고 길바닥에서 자고있어서 새벽에 경찰이랑 집에오고 약간 이런부분들이 술을 잘 배웠으면 안 그랬을거야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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