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이 뭐 물어봐서 알려주면 내 말이 틀리규 지 말이 맞다는 식으로 한마디도 안 지고 따지는 사람..그것도 나한테 전달하는 말투도 아니고 혼잣말로 작게 중얼중얼~ 내가 한 마디도 못하고 그냥 있으면 본인이 이겼고 맞았다는 생각 들까?ㅎ 중얼중얼 하면서 가게문 나가면 난 기분 확 더러워져.. 방금도 밥 먹기전에 그런 손님 받았는데 밥 맛 다 떨어졌어.. 더 짜증나는건 그 순간에 바보같이 한마디도 못하는 나ㅜㅜ 나도 안지고 똑같이 대하는 법을 배울래 내 기분 나빠지는 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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