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늘 절대 안울겠다고 다짐했는데 오늘 언니 대려다주고가는데 내가 태어나도 한번도 울었던적 없던 엄마가 우는거야 그래서 나도 울어버렸어 안울려고 하는데 계속 소리가 나서 참고있는데 원래 이렇게 슬픈걸까 나 언니랑 7살차이여도 진짜 동갑내기처럼 친했는데 친구들이 나보고 다 언니 덕후라고 할만큼 언니진짜 잘따르고 좋아했는데 그래서 자취방 청소도 진짜 제일 열심히 해줬어 언니 대려다줄때 안울고 보낼려고ㅛㅐㅆ늗대 왤케 슬프지 언제든 기차타고 가서 볼수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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