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저학년 쯤으로 보이는 남자애 둘이 막 이것저것 고르자다가 형이 아빠 돈(만원)하고 본인 돈 (오천원)을 냈는데 동생이 형 거지잖아, 땅그지잖아. 하면서 자기 돈 오천원을 내는데 뭔가 츤츤대면서 형 챙기는 거 같아 귀엽더라. 진짜 귀여웠는데 설명을 제대로 못해 속상..
| 이 글은 8년 전 (2018/1/01) 게시물이에요 |
|
초등학생 저학년 쯤으로 보이는 남자애 둘이 막 이것저것 고르자다가 형이 아빠 돈(만원)하고 본인 돈 (오천원)을 냈는데 동생이 형 거지잖아, 땅그지잖아. 하면서 자기 돈 오천원을 내는데 뭔가 츤츤대면서 형 챙기는 거 같아 귀엽더라. 진짜 귀여웠는데 설명을 제대로 못해 속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