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 화난다 재수해서 그거밖에 안갔냐고 지잡대라 그러는데ㅋㅋㅋㅋㅋ 나 공부 엄청 열심히했거든 그래서 인서울도 붙었는데 엄마랑 이야길 했어 재수 공부하면서 내 미래에 대해 잘 생각해보니까 난 음악을 해야할거같다고 어렸을때부터 너무 간절히 하고싶었던 꿈이였는데 반대가 너무 심했다하니까 근데 서울에서 대학다니면 등록금도 그렇고 방값 비싸니까 학교다니면서 알바하면서 음악을 해야됐고 지방대를 가면 장학금 받고 그 돈으로 방이랑 음악을 지원해준다는 조건이였는데 나는 후자를 선택했는데 왜 자꾸 비꼬는지 속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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