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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05
이 글은 8년 전 (2018/1/01) 게시물이에요
기어오른다는 표현이 불편하겠지만 얘가 진짜 진짜 날 자기보다 하등시 하는 거 같은게 짜증나서 저렇게 썼어 

오늘 걔가 나한테 잘못한게 있어서 뭐라고 하는데 진짜 한마디도 안지고 꼬박 꼬박 논리적인척 따박 따박 다 받아쳐내는거야 나한테만 그러면 낫지 옆에서 말리는 엄마한테까지 다 말대꾸하고 사춘기라고 이렇게 행동하는거 봐준게 몇년인지.. 

근데 나도 엄마랑 한창 싸울때 말대꾸 엄청 심하게 해서 얘가 보고 배운 거 같아서 내가 밉다ㅠㅜ 그거 보고 따라한 이 놈도 밉지만ㅠ 

앞으로도 내가 뭐 누나로써 뭘 할려고 해도 이딴 식으로 굴 거 같은데 어떻게 고칠까..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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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몇살인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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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동생은 이제 17살이고 나랑 세 살 차이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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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오 한창 바락바락 대들 나이구나ㅠㅠ 안좋은 방법이긴 한데 진짜 미친거처럼 엎는거 아닌 이상 별로 효과가 없을거같아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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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나도 미친거처럼 확 엎어버리고 싶은데 얘가 얼마나 대들지 벌써 무섭다..ㅠㅠㅠ얘가 말빨이 장난이 아니라 내가 질 거 같아..ㅎ 옆에서 싸우는거 보고 있을 엄마 생각하면 또 맘아프고ㅠㅠ어렵다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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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진짜 진짜 최후의 수단으로는 무력도 있... 빡돌아서 난 그냥 말그대로 집을 엎어버린적이있는데 그때부턴 말 잘들어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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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나도 그래봐야하나..ㅠㅠㅠㅠ어휴 진짜ㅠㅠ조언 고마워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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