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알코올 자체를 잘 안 좋아해서 고딩때 애들이 마시자하는것도 별로 좋게 안 보고 다 빠지고 그랬었는데 오늘 원래 술집 안 가려다가 애들이 불러서 그냥 가봤거든 가서 소주4잔, 맥주 한 병, 소맥 2잔 마셨는데 정신 멀쩡하고 걷는것도 멀쩡해.. 시골이라 막차타고 11시쯤에 집까지 무사히 왔다..ㅋㅋㅋㅋ 이게 주량이 센건지 아닌건지도 모르겠어 나중에 대학 엠티나 그런데서 가서 내 주량도 모르고 마시면 위험하겠지??ㅜㅜ
| 이 글은 8년 전 (2018/1/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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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알코올 자체를 잘 안 좋아해서 고딩때 애들이 마시자하는것도 별로 좋게 안 보고 다 빠지고 그랬었는데 오늘 원래 술집 안 가려다가 애들이 불러서 그냥 가봤거든 가서 소주4잔, 맥주 한 병, 소맥 2잔 마셨는데 정신 멀쩡하고 걷는것도 멀쩡해.. 시골이라 막차타고 11시쯤에 집까지 무사히 왔다..ㅋㅋㅋㅋ 이게 주량이 센건지 아닌건지도 모르겠어 나중에 대학 엠티나 그런데서 가서 내 주량도 모르고 마시면 위험하겠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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