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나 소영이나 주영이로 지으려다가 어떤 먼 친척분이 지우라 지으라해서 지우라 지었대 근데 주영이로 지으려 했다는 순간 팍 느낌이 팍도 아니고 확도 아니고 뽝!!!왔어 뭔가 드라마에서 주인공들이 기억 상실 걸렸다가 그래 내가 바로 ㅇㅇㅇ이었어!!하면서 깨달을 때의 느낌? 주영이가 원래 내 이름 같아ㅠ 뭔가 주영이란 이름에 갑자기 뭔가 모를 애틋함 애절함이 느껴지고ㅠㅠㅜㅜ뭔가 주영이로 살아야 할 삶을 지우로 잘못 살아온 것 같아 원통하다 정말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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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통 한소희도 캐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