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지 1주일이 다 되어가는데 시차 적응 아직도 못해서 고통스러워 깜깜한 새벽에 일어나는것도 스트레스 받고 피곤하고 졸린데 잠 안 오는거 너무 고통스러워 진짜 죽고 싶다 다다음날 개강인데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고 숨도 잘 안 쉬어지고 답답하고 하... 이렇게 사소한거에 스트레스 극도로 받으니까 진짜 답 없다 멘붕 엄청나다
| 이 글은 8년 전 (2018/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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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지 1주일이 다 되어가는데 시차 적응 아직도 못해서 고통스러워 깜깜한 새벽에 일어나는것도 스트레스 받고 피곤하고 졸린데 잠 안 오는거 너무 고통스러워 진짜 죽고 싶다 다다음날 개강인데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고 숨도 잘 안 쉬어지고 답답하고 하... 이렇게 사소한거에 스트레스 극도로 받으니까 진짜 답 없다 멘붕 엄청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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