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6때부터 따돌림 당해서 상담 치료 받을때도 아무 도움 안주고 엄마랑만 병원 다녔고 엄마가 나 혼자 있는거 알고 고양이 키우게 해주셨는데 아빠는 내가 답답한가봐 조금 느리게 행동하거나 말 대답 안하고 그러면 고양이 버린다고 그래 무서워 중학교 올라가고 우울증 약 먹으면서도 힘들때마다 고양이한테 의지하면서 살았는데 아무도 안들어주는 내 속마음 고양이한테만 다 털어놓고 그랬는데 얘가 내 1순위인데 자꾸만 버린다고해 고양이 올해 7년째 키우는데 이 말만 10번은 더 들은거같고 ㅋㅋㅋㅋ 속상하다 진짜 집 나가고 싶어 3년만 있으면 독립할거야 20살 되자마자 나갈거야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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