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나름 면허도 따고 자격증도 따고 뭐 염색이나 그동안 하고 싶었던 일들을 했거든? 근데 그게 후다닥 단기간에 끝났어 근데 엄마는 자꾸 남은 개월동안 뭔가라도 해야하지 않겠냐고 독촉하는데 이게 한두번은 충고로 듣게 되는데 사람이 자꾸 쪼으니깐 미치겠어 내가 그냥 논것도 아니고 나름 뭔가를 했는데도 진짜 화난다
| 이 글은 8년 전 (2018/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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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나름 면허도 따고 자격증도 따고 뭐 염색이나 그동안 하고 싶었던 일들을 했거든? 근데 그게 후다닥 단기간에 끝났어 근데 엄마는 자꾸 남은 개월동안 뭔가라도 해야하지 않겠냐고 독촉하는데 이게 한두번은 충고로 듣게 되는데 사람이 자꾸 쪼으니깐 미치겠어 내가 그냥 논것도 아니고 나름 뭔가를 했는데도 진짜 화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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