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대학 전문대 한개붙었는데 엄마가 거기 가서 머할꺼냐면서 막그러면서 재수하라고 그랬거든 아빠는 아예 내가 할줄아는게 머있냐면서 아예 무시하고있는데 나는 우선 남들도 다 대학가고하는데 나 재수해야한다는 생각하니까 너무 속상한거야 근데 언니야가 계속 내가 말걸어도 짜증내고 내가 하는짓 다 짜증이난대 나보고 머라는줄알아? 재수하는주제에 이렇게 이 말 한마디하는데 진짜 뛰어내릴뻔 어제 친구랑 술먹었는데 내가 취했나봐 막 대학 때문에 울고난리났는데 친구가 동영상찍었는데 내가봐도 나 한심하고 안타깝더라 진짜 눈물난다 내가 할줄아는거 암것도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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