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되게 잘해줬는데 아빠가 계속 혼자서 나한테 꿍시렁대길래 그만 좀 하라고 뭐라했더니 머리컸다고 이제 대드는거냐고 뺨맞았어 아빠가 말하면 입다물고 네 해야된대 어이없어서 나 지금 때린거냐고 아빠 힘든거 왜 나한테 화풀이하냐고 울면서 뭐라 더ㅜ말했더니 와이파이 꺼버리고 나가더라 꼴에 미안은한가봐 이거 엄마한테 말해야되나? 뭐라고 말하지 너무 두서없이 적어서 미안 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8/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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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되게 잘해줬는데 아빠가 계속 혼자서 나한테 꿍시렁대길래 그만 좀 하라고 뭐라했더니 머리컸다고 이제 대드는거냐고 뺨맞았어 아빠가 말하면 입다물고 네 해야된대 어이없어서 나 지금 때린거냐고 아빠 힘든거 왜 나한테 화풀이하냐고 울면서 뭐라 더ㅜ말했더니 와이파이 꺼버리고 나가더라 꼴에 미안은한가봐 이거 엄마한테 말해야되나? 뭐라고 말하지 너무 두서없이 적어서 미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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