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검색해보다가 꿈은 12시 넘어서 얘기해야 한다는 글을 봐서 이제서야 글 올려보는데 아직도 생생해ㅠㅜㅜㅜ 내가 길가다가 어떤 사람이 날 치길래 내가 막 "아 앞에 좀 똑바로 보고 걷지 왜 사람을 치고 가;"이런식으로 말했더니 그 사람이 날 한 번 째려보고 감 그러더니 시간이 확 변하더라? 똑같이 내가 길을 걷는데 뒤에서 "새벽 2시에 (무슨 장소로) 안나오면 죽인다"이렇게 말하는 거야 그래서 내가 "저렇게 말하면 누가 나가냐 그리고 뭔 새벽에 나오래 (비속어)"라고 하자마자 살인당했어..나중에 내 영혼이 나왔는 지 죽어있는 내 몸을 직접 봤는데 몸이 피투성이였고 사망시간은 1시57분 이었다..숫자가 너무 뚜렷해서 아직도 기억해..진짜 소름돋아; 나 이런 꿈 처음이야ㅠㅜㅜㅠ아니 뭔 새해부터 이런 꿈을 꾸냐 안그래도 어제 길가다가 갑자기 넘어져서 얼굴 쓸리고 무릎 까졌는데.. 올해 재수 성공해야되는데 벌써부터 재수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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