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그 사람이 튀는 행동을 한 것도 아닌데 그냥 되게 내 취향에 맞는 게 많은 사람이라 눈이 간 건 맞지만 그렇게 조금씩 지켜보는 과정에서 그 사람의 예의 바른 행동, 자기 일에 집중하는 모습, 모든 일에 열정적으로 하고 잘하려고 노력하는 그런 성격을 알게 되니까... 참 아무 말도 해 본 적 없고 그런데 이제는 웃는 것도 예뻐 보이고 정말 피부가 안 좋은데 그것마저 잘생겨 보이고 ㅜㅜ 그 사람이 알면 스토커라고 생각할 만큼 아무런 관련 없는 사인데 그 사람에 대해 많이 알게 되고 사랑하게 된 거 같아 참 힘들다...!

인스티즈앱
살짝 공개된 드라마 재혼황후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