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의없는 위로가 너무 차갑고 쓰려 힘낼 수 있을 정도의 아픔으로 정의 되는거에 지쳐서 괜찮아 라는 말은 습관이되고 사실 내가 원하는건 온전하게 나의 위치에서 내 아픔을 들어주는거지 가르치려들기 한 술 더 뜨기가 아닌데
| 이 글은 8년 전 (2018/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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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의없는 위로가 너무 차갑고 쓰려 힘낼 수 있을 정도의 아픔으로 정의 되는거에 지쳐서 괜찮아 라는 말은 습관이되고 사실 내가 원하는건 온전하게 나의 위치에서 내 아픔을 들어주는거지 가르치려들기 한 술 더 뜨기가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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