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331666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2
이 글은 8년 전 (2018/1/02) 게시물이에요
엄마가 나한테 내가 이래서 너를 별로 안 좋아하는 거야 라고 대놓고 말한 거... 솔직히 엄마가 나 안 사랑하는 건 알았는데 이렇게 말하니까 쫌... 상처도 받고... 서운하고... 구랬어
대표 사진
익인1
당연히 상처지 ㅋㅋㅋㅋ 그걸 대놓고 말하네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어... 사실 저 말 들은 지 몇 주 지났는데 아직도 자기 전에 문득 생각이 나서... ㅠㅠ 고마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익인아 익인이를 사랑해줄 사람은 엄마 말고도 많아 진짜 너만의 매력을 알아주는 사람 분명히 있고 그게 엄마가 아닌 것 뿐이야 익인이 정말 소중한 사람인 거 알아줬으면 좋겠어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이렇게 큰 위로 받을 거라고 생각은 못 했는데... 고마워... ㅠㅠㅠㅠㅠㅠㅠㅠ 가족에게 사랑 못 받는 건 너무 슬픈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제 그런 것 같지도 않은 것 같아... 나는 내가 사랑하려고 정말 고마워 익인아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절대 이상한거 아니야!!!!!! 많이 서운했겠다... 나도 비슷한 말 들었을 때 진짜 상처받고 많이 속상해서 혼자 울기도 했었거든...
그래도 쓰니는 존재 자체로 정말 정말 소중한 사람이야!!!! 정말 이 말은 꼭꼭 해주고 싶어
저런 말들이 가끔씩 생각나서 다시 괴롭고 속상할 때 나는 그냥 그래 진짜 나쁜 말이다, 하고 인정(?)이라고 하긴 그렇지만 그렇게 한 뒤에
내일은 나를 위해 무얼 더 할 수 있을까 이런 생각했어...! 내일 무얼 하면 내가 더 기쁠지 행복할지 그런 거...
윗 익 말처럼 쓰니는 정말 소중한 사람이야. 그래서 나는 앞으로의 나날들이 네게 더 따뜻하고, 찬란한 날이었음 좋겠어!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 존재가 누군가에게 행복이 될 때까지 열심히 살아 보려고!! 고마워 ㅎㅎ 익인이 말 덕분에 내일은 덜 슬플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 그러다 보면 언젠가는 이 슬픔을 잊는 날도 오겠지?? 익인이의 앞으로의 나날들도 모두 따뜻하고 찬란한 날이길 바랄게 가족들이 나 사랑 안 했던 만큼 내 스스로 나 사랑하려고 ㅎㅎ 노력할 거야 고마워 정말 정말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요즘도 군기있는 대학교 있어?
10:58 l 조회 1
167에 62인데 몇키로 더 뺄까
10:58 l 조회 1
가게하는데 청소여사님이 인사하면 네~라고만 하는데 ㅋㅋㅋ 이런사람들 심리는 뭘까....
10:58 l 조회 1
친구한테 정털림
10:58 l 조회 1
식당에서 일하면 일머리 딱 판단되는거같음
10:58 l 조회 2
피자헛 자주 먹는 익인 있어?!?!?!?
10:58 l 조회 3
알바 이력서 주민등록번호
10:57 l 조회 5
지갑 지하철에서 잃어버렸는데 가망 없나 2
10:57 l 조회 7
마그밀 사와서 먹으려는데 일반 변비약보다 순한거지?
10:57 l 조회 2
엄마는 돈이 어디서 나서 주식을 하지
10:57 l 조회 5
쌍수 재수술한거 신의 한수다 1
10:57 l 조회 5
참 당연한걸로도 고민 하는구나
10:57 l 조회 10
토요일에 4만 원 주고 산 바지가 오늘은 2만 원임 ㅋㅋㅋㅋ3
10:56 l 조회 30
현대차 어디서 줍줍할까
10:56 l 조회 2
피티 주 1회 효과있을까
10:56 l 조회 4
성심당 케이크에 있는 크림 우유크림 아니야???1
10:56 l 조회 10
급한데 맘터 무슨 버거 먹을싸 1
10:56 l 조회 8
서비스직 일하면서 젤 이해 안되는 부류의 사람이 잇음1
10:56 l 조회 21
여성미가 넘치는 스타일이었으면 좋겠다 나도 ㅋㅋㅋ 1
10:55 l 조회 14
부작용만 아니면 코수술 벌써 했을거임
10:55 l 조회 6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