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방 집주인한테 보증금 22만원을 받아야하는데 14만원밖에 못받아서 달라고 전화했는데 말하는 중간에 말 끊고 전화 혼자 끊어버리고 문자씹고 해서 너무 화나서 화냈어. 돈 가지고 그러지 말라고 12월까지 계약이라 12월에 뺐는데 왜 보증금을 안주시냐고. 그런데 막 어린녀언이 어른한테 대드는거 보니 몸팔겠다고 돈 더러워서 준다고 이러는데 내가 잘못한거? 기분 개 잣닼네
| 이 글은 8년 전 (2018/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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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방 집주인한테 보증금 22만원을 받아야하는데 14만원밖에 못받아서 달라고 전화했는데 말하는 중간에 말 끊고 전화 혼자 끊어버리고 문자씹고 해서 너무 화나서 화냈어. 돈 가지고 그러지 말라고 12월까지 계약이라 12월에 뺐는데 왜 보증금을 안주시냐고. 그런데 막 어린녀언이 어른한테 대드는거 보니 몸팔겠다고 돈 더러워서 준다고 이러는데 내가 잘못한거? 기분 개 잣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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