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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4
이 글은 8년 전 (2018/1/03) 게시물이에요
동아리 수기인데 글을 잘 못 써서...ㅠ  

어색한 부분 있으면 바꾸고 싶어 길지 않은 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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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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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등학교에 입학해 설레는 마음으로 동아리를 결정하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두 번째 교지 편집 후기를 쓰고 있자니 만감이 교차한다. 끙끙거리며 2015년 교지 편집 후기를 작성했던 작년의 내 모습이 아직도 선명하게 기억이 난다.
나는 과거의 나에게 부끄럽지 않은 1년을 보냈을까? 지금 생각해보면 1학년 때의 나는 조금 더 활발하고 열정적이었던 것 같다. 2학년에 올라와서는 뜻대로 풀리지 않는 일들에 좌절하며 나태하게 생활했고, 항상 무기력한 모습으로 지내기도 했다. 이로 인한 만족스럽지 않은 결과들을 보며 실망도 했지만, 고등학교 생활을 멋지게 마무리 하기 위해서는 힘든 마음을 잠시 접어두고 누구보다도 더 열정적이고 아름다운 한 해를 보내야겠다는 다짐을 했다.
교지편집부 활동은 2017년의 나에게 쉼터가 되어줬던 것 같다. 기사를 쓰며 마음을 가라앉히고 진정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기 때문이다.
이처럼 돌이켜 보면 힘들고 후회스러운 일도 많은 1년간의 고등학교 생활이었지만, 교지편집부로서 여러 가지 경험들을 하고 배울 수 있는 값진 시간이었다. 1년 뒤에는 2018년의 편집 후기를 쓰며 웃을 수 있는 더욱 성장하고 발전한 나의 모습을 기대해본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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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충분히 좋은데?? 근데 처음에 2015년 아니구 2016년 아니야...? 아니면 말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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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리고 기억이 난다?기억난다 이런식으로 불필요한 조사 조금만 없애면 깔끔할 거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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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헉 조언 고마워 ??? 사랑해...진짜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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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헉 정말?고마워ㅠㅠ 너무 여기 갔다 저기갔다 하는 느낌이라... 아니 연도를 틀리다니 망충이ㅠㅠㅜㅜㅜㅠㅠ고마워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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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문단 순서 바꾸는 건 어때? 잠시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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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응응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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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글쓴이에게
고등학교에 입학해 설레는 마음으로 동아리를 결정하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두 번째 교지 편집 후기를 쓰고 있자니 만감이 교차한다. 끙끙거리며 2015년 교지 편집 후기를 작성했던 작년의 내 모습이 아직도 선명하게 기억이 난다.
교지편집부 활동은 2017년의 나에게 쉼터가 되어줬던 것 같다. 기사를 쓰며 마음을 가라앉히고 진정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기 때문이다.
나는 과거의 나에게 부끄럽지 않은 1년을 보냈을까?
지금 생각해보면 1학년 때의 나는 조금 더 활발하고 열정적이었던 것 같다. 2학년에 올라와서는 뜻대로 풀리지 않는 일들에 좌절하며 나태하게 생활했고, 항상 무기력한 모습으로 지내기도 했다.
이로 인한 만족스럽지 않은 결과들을 보며 실망도 했지만, 고등학교 생활을 멋지게 마무리 하기 위해서는 힘든 마음을 잠시 접어두고 누구보다도 더 열정적이고 아름다운 한 해를 보내야겠다는 다짐을 했다
이처럼 돌이켜 보면 힘들고 후회스러운 일도 많은 1년간의 고등학교 생활이었지만, 교지편집부로서 여러 가지 경험들을 하고 배울 수 있는 값진 시간이었다. 1년 뒤에는 2018년의 편집 후기를 쓰며 웃을 수 있는 더욱 성장하고 발전한 나의 모습을 기대해본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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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7에게
이런 식으로! 그리고 단어 조금만 다듬으면 좋을 거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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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에게
허거거거걱 일일이 복사해서 써주다니,,, 넘 감동ㅇ이야,,,ㅠㅠㅠㅠㅠㅠㅠㅜㅜ고마워정말고마워ㅠㅠㅠㅜ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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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첨부 사진글쓴이에게
이렇게 정리하는 거 어떨까! 조사랑 문맥 수정해 봤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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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에게
헉 짱이야... 멋있어...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 혹시 이거 복사해줄 수 있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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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글쓴이에게
고등학교에 입학해 설레는 마음으로 동아리를 결정하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두 번째 교지 편집 후기를 쓰고 있자니 만감이 교차한다. 끙끙거리며 2016년 교지 편집 후기를 작성했던 작년의 내 모습이 아직도 선명하게 기억난다.
교지편집부 활동은 기사를 쓰며 마음을 가라앉히고 진정할 수 있는 시간을 주며 나에게 쉼터가 되어줬다.
나는 과거의 나에게 부끄럽지 않은 1년을 보냈을까?
지금 생각해보면 1학년 때의 나는 조금 더 활발하고 열정적이었다. 2학년에 올라와서는 뜻대로 풀리지 않는 일들에 좌절하며 나태하게 생활했고, 항상 무기력한 모습으로 지냈다. 이로 인해 만족스럽지 않은 결과들을 보며 실망했지만, 고등학교 생활을 멋지게 마무리 하기 위해서 힘든 마음을 잠시 접어두고 누구보다도 더 열정적이고 아름다운 한 해를 보내야겠다는 다짐을 했다.
이처럼 돌이켜 보면 힘들고 후회스러운 일도 많은 1년간의 고등학교 생활이었지만, 교지편집부로서 여러 가지 경험들을 하고 배울 수 있는 값진 시간이었다. 1년 뒤에는 2018년의 편집 후기를 쓰며 웃을 수 있는 더욱 성장하고 발전한 나의 모습을 기대해본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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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10에게
년도도 고쳐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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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에게
당신은 엔제루... 익인이 사는 동안 많이 벌고... 노력 없이도 하는 일마다 다 잘 되고... 막 길가다 백만원씩 줍고 그런 한 해가 되길 내가 매일매일 물 떠다 놓고 빌게...ㅅ ㅏㅏ란ㅇ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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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 최고의 덕담이다 자소서 고치면서 맨날 하던 짓이라 별 거 아니야 헤헤 익인이더 좋은 한 해 부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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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 좋아해 조언은 자신없지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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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윗댓 봐주라... 내가 봐도 너무 엉망이어서 읽기 싫으면 안 읽어조도 대... 8.8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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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고등학교에 입학해 이 부분이 뭔가 걸려
중간에 이로 인한 여기도
쉼터가 되어줬던 것 같다 여기는 것 같다 말고 활동은 기사를 쓰며~ 진정할 수 있는 쉼터가 되어주었다
맨 밑에 편집부원으로서..?
1년 뒤에는 여기를 그리고 또 1년 뒤 2018년..!

조금 더 깔끔했으면 좋겠어 글재주도 없는 내가 이런 말을 해도 될지 모르겠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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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헉 아냐 넘 조은 거 같아...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익인이 말대로 깔끔하고 매끄럽게 고쳐볼게 정말 고마워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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