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맞다 나 이제 스물하나임.. 작년부터 좋아했다니까 내가 스무살일때 본거임 근데 두달밖에 안봐놓고 뭘 보고 좋아하는지 모르겠음 자기 아는 형이 서른인데 99 여자애 꼬셨다고 집에서 앞치마만 입고있었다면서 자랑하는거 나한테 얘기해주더니 이럴줄이야 나이도 나이지만 인성도 장난아니고 누가 ㅇㅇ야~하고 물으면 퉁명스럽게 왜요! 하고 상처주는 말 말 가려서 안하는 사람이라서 말 섞기도 싫은데 어떻게 잘 돌려서 거절하지? 갠톡도 진짜 부담스러운데 자꾸 와..

인스티즈앱
근데 선업튀는 아무도 대박날줄 몰랐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