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배라 알바 할려고 오늘 수습 갔는데 나이 물어보길래 24이요 했더니 놀라시며 허..어!! 많네? 하시는거야 좀 꽁깃했어.. 취업은? 물으시기에 따로 하고 싶은거 있습니다 했더니 비웃으시며 알바만하게? 2차 꽁깃.. 나보다 연세도 많으신분께서 나보고 나이 많다고하니 하극상을 일으킬수도 없는것이고... 한살 한살 늙는게 서러운데 내나이 바꿔도 더 연세 있으실것 같은분께 저런말을 들으니 마음이 안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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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8/1/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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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배라 알바 할려고 오늘 수습 갔는데 나이 물어보길래 24이요 했더니 놀라시며 허..어!! 많네? 하시는거야 좀 꽁깃했어.. 취업은? 물으시기에 따로 하고 싶은거 있습니다 했더니 비웃으시며 알바만하게? 2차 꽁깃.. 나보다 연세도 많으신분께서 나보고 나이 많다고하니 하극상을 일으킬수도 없는것이고... 한살 한살 늙는게 서러운데 내나이 바꿔도 더 연세 있으실것 같은분께 저런말을 들으니 마음이 안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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