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을.. 어제 추합전화가 와서 예치금을 오늘 넣어야하는데 엄마가 어제 갑자기 수술 하셔야 한다더라 자궁에 문제 생겼다고 음 그것 까지는 상관없어 수술은 하면 되니깐 근데 집안에 돈이 너무 없어 집안에서 대학가는건 나혼자 뿐이라서 괜찮을 줄 알았는데 돈이없네! 당장 엄마 수술까지 들어가면 두배로 들텐데 심지어 학교도 사립이라서 예치금까지 합치면 400이야 ㅋㅋ.. 나 안가는게 답이겠지?? 그냥 일년동안 알바해서 학비버는게 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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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8/1/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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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을.. 어제 추합전화가 와서 예치금을 오늘 넣어야하는데 엄마가 어제 갑자기 수술 하셔야 한다더라 자궁에 문제 생겼다고 음 그것 까지는 상관없어 수술은 하면 되니깐 근데 집안에 돈이 너무 없어 집안에서 대학가는건 나혼자 뿐이라서 괜찮을 줄 알았는데 돈이없네! 당장 엄마 수술까지 들어가면 두배로 들텐데 심지어 학교도 사립이라서 예치금까지 합치면 400이야 ㅋㅋ.. 나 안가는게 답이겠지?? 그냥 일년동안 알바해서 학비버는게 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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