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을 상의는 88 입었던거 같고
바지 사이즈는 정확히 34였음.
한 30분만 빨리 걸어도 허벅지가 닿아서 쓸렸거든
엄청 따갑고 바지 안쪽이 엄청 닳았는데
이게 10키로 뺐을 시기에 없어졌더라.
한번 빼고 나니 뺀게 아까워서 몇그램만 쪄도 짜증 엄청나고
예전처럼 먹고 싶은거 못 먹는 생각에 음식만 보면 속상하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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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8/1/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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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상의는 88 입었던거 같고 바지 사이즈는 정확히 34였음. 한 30분만 빨리 걸어도 허벅지가 닿아서 쓸렸거든 엄청 따갑고 바지 안쪽이 엄청 닳았는데 이게 10키로 뺐을 시기에 없어졌더라. 한번 빼고 나니 뺀게 아까워서 몇그램만 쪄도 짜증 엄청나고 예전처럼 먹고 싶은거 못 먹는 생각에 음식만 보면 속상하다 ㅠㅠ |